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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절입시기, 대운수에 관하여.

작성자쌈닭|작성시간16.12.12|조회수1,567 목록 댓글 3

대운수 계산 법에 대해서 논쟁이 벌어진 모양입니다.

예전에 제가 한번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편하게 한번 같이 보시지요..

명리마당 43927번입니다. 2013년 8월 15일 올렸네요.

 

요점만 보자면 아래 빨간 글씨로 적은 <1시진이 10일 이므로 36시진이 360일인 1년이 된다 > 이 부분이 됩니다.

이것은, 우리 옛날 이야기에 보면 흔히 나오는 생각과 어찌 보면 일치합니다.

뭐 어떤 나뭇군이 어찌어찌해서 선계로 들어갔는데 한 3년 지나고 왔더니 300년이 훌쩍 넘어서 알던 사람은 다 죽고, 후손들이 갑자기 사라진 조상이야기가 있다,,고 한다는 그런 이야기들 들어보셨지요.

즉, 하늘의 시간 1시진은 지상의 시간 10일에 해당한다..3년이면 36개월이니까 360년 쯤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서 볼 수 있는 하늘의 시간에 대해서 전에 두어번 말씀 드렸습니다.

<임신 10개월 이 부분이 인간에게서 볼수 있는 하늘의 시간이고 하늘의 시간은 단위가 10이다.또한 10천간은 이러한 하늘의 시간을 의미한다.> 10천간에 대한 댓글에서도 말했고, 12운성을 설명할때도 언급을 했지 싶습니다.

(땅의 시간은 그러면 12가 된다고도 말씀드렸지요,,논대운 설명한 아래글 중간에 인생은 120년이 하늘을 주유한다는 부분을 120년을 하늘의 주기다 라고 번역을 해 놨는데요, 엄밀히 말하면 인간은 하늘과 땅이 합쳐진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기회가 될때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즉 출생한 계절을 나타내는 출생월에서 되짚어서 진행하는 시간(음남 양녀의시간)은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운명으로 이 것이 일생의 진행을 압축해서 보여준다고 본 것입니다.

음남양녀는 또한 음남(-+) 양녀(+-)로 하늘과 땅이 합하여 이루어진 사람을 제대로 표현 하고 있다고 볼수 있지요..그래서 출생월에서 역으로 하늘의 시간을 짚어 가는 인생이 전개 될 것으로 본 것입니다.

그런데 양남음녀는 어떤 의미에서는 조화로운 인간 음양의 결합을 나타내는 인간이 아니고 치우친 인간입니다.

양남(++)음녀(--) 둘다 양을 표현하고 있으므로 우리 음양학으로 볼때는 하늘,1, 양에 가깝습니다. 그러면 이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출생월에서 땅의 시간을 진행하는 그 1년이, 다시 전체 인생을 짚어가는 싸이클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출생월에서 부터 1년간의 진행하는 월과 동일하게 대운을 잡습니다....

일단 아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古人以大運則一辰十歲,折除以三日爲年者何.

옛사람들이 대운 일辰(대운의 한단위)을 십歲(10년)년으로 하고 3일로써 끊어서 년으로 임명하는것은 어찌된 일인가.

 

一月之終晦朔周而有三十日,一日之終,晝夜周而有十二詩,

1개월은 그믐과 초하루의 주기로 끝나므로 30일이 있고

1일은 주야의 주기로 끝나므로 12時(현재의 2시간이 1時辰이라 볼수 있음)가 있는데,

總十年之運氣

(1개월이) 총 10년의 운기이다.

 

凡三日有三十六時,乃見三百六十日爲一歲之數;

무릇 3일은 36시진이므로 이에 360일로 봐서 1세지수를 이룬다.

一月之中有三百六十時,折除節氣,算計三千六百日爲一辰之十歲也

1달의 가운데 360시진이 있으니 끊어서 절기로 임명한 것인데, (1개월에 대해서) 3600일이 10년이라는 (대운의) 1辰(한단위)을 이루는 것으로 계산한다.

 

人生以百二十歲爲周天,論折除之法,必用生者實歷過日時,數其節氣之數。

 

인생은 120년이 하늘의 주기가 되는바, 끊어서 임명하는 법을 논하자면 필히 태어난자의 실제 달력에서의 지나온 일시를 이용해야 하는데, 수라함은 그 절기의 수를 말한다.

 

陽男陰女大運 以生日後未來節氣日時爲數,順而行之;

양남음녀의 대운은 생일후 미래절기의 일시가 수를 이루니(수가 되니) 순행이되고.

陰男陽女大運 以生日前過去節氣日時爲數,逆而行之。

음남양녀의 대운은 생일전 과거절기의 일시가 수를 이루니 역행이 된다.

 

 

 

假如甲子陽男十二月二十四日巳時生,

만일 갑자년 陽男 12월 24일 사시생이라면

是月也二十九日申時立春,陽男數以未來之日,自二十四日巳時至二十五日巳時方是一日之實數,

이달은 29일 신시가 입춘이 되므로 양남의 수는 미래의 일로써 24일 사시로부터 25일 사시 방향으로 가면 이것이 1日의 실제수가 되고,

至二十九日申時正得五日三時之節氣,實歷過六十三時折除,過六十三時折除,計六百三十日,乃一歲奇九月之大運;

29일 신시가 되면 정확히 5日 3時의 절기에 도달하니, 실제 달력으로는 63時辰으로 절제된다(5*12+3=63) 계산하면 6백 30일이 되니 이에 1세 9월의 대운이 된다.(630/360=1과 270/360=1과 9/12 즉 1세 9개월)

起於丁丑,必自十二月生日後,實經歷過二十有一之日月,運方移宮,是越三歲九月之內,方是甲子十二月生,行一歲奇九月之大運也。

정축에서 운을 일으키는데, 반드시 12월의 생일로부터 21개월의 일월(세월)이 경과한 후 운은 바야흐로 궁을 옮긴다. (630일/30=21개월) 이것은 3세 9월의 안쪽이 되는데(1년을 더하면 을축년 즉 2살의 12월이 되고 다시 9개월을 더하면 9월 24일이 되어 9월 이내라고 표현함), 무릇 이 갑자년 12월 생은 1세 9월의 대운으로 행한다.

 

 

今人行運多用約法論,以一歲八月,起運便以二歲殊不明折除實歷之數也。

지금의 사람들은 행운을 1세 8월과 같은 약법으로 많이 이용하는데, (3일을 1년으로 잡은 계산법.

凡三日有三十六時,乃見三百六十日爲一歲之數 여기에 근거. 따라서 5일 차이 나므로 5/3=1과 8/12이므로 1세 8개월로 잡는 다는 것, 흔히 대부분의 대운 계산법은 이것을 따른다 어림하면 2를 대운수로 잡는것이다) 운이 곧 2세에 일어난다하니 유달리 실제歷수를 끊는 것이 명확하지 않는 것이 된다.

 

 

 

 

 

정리하면, 절기에서 절기 까지 바뀌는 한달이 10년의 운기를 보여준다고 봐서, 현재 태어나서 부터 절기가 바뀌는 순간, 10년 주기의 대운이 바뀌는 것으로 계산을 하는 것인데, 양남 음녀는 미래절(다가올 절기)음남 양녀는 과거절(지나온 절기)을 향해 운이 진행 한다고 보므로, 그때까지의 시진을 계산하여, 1시진(현재의 2시간)이 총운에서의 10일이 되는 것으로 운이 바뀌는 시간을 잡는 것입니다.

 

비례식처럼 보면 되는데, 예를 들어 보자면

1시진 ==>10일

36시진=3일 ==>360일=1년

360시진=30일=1달 ==>3600일=10년 (대운의 1단위 )

 

따라서 어림하여 계산하는 것이, 3일이 1년이 되므로, 절입하는 날짜까지의 날수를 세어서 3으로 나누면 나오는 수를 반올림 한 것이 흔히 말하는 대운수가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만세력에 표시된 대운수는 이 계산법을 따랐으며, 대운이 바뀌는 시기는 대운수를 실제 한국 나이로 본다기 보다는, 만나이에 좀더 가까우나, 정확한 계산 법은 위의 계산 법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윗글에서 實歷 이라는 것이,,실제 달력에서 세어나간 나이의 개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1971년 크리스마스 12월25일 유시 생 남자라면, 신해생 음남이므로 12월 8일 3시 36분이 과거절이 되어,인시가 됩니다.

그러면 12월 8일 유시가 17일 7시각이 되므로,

17*12+7=211 이므로 2110일 후가 되어 2110/360=5와 310/360=5년 300/360(10개월) +10/360(10일) 이 되므로..

첫번째 대운변환일이..1976년 12월 25일에서 다시 10개월 10일을 더해야 하므로, 1977년 11월 4일 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흔히 하는 계산 법 대로 하면..대략 날수로 세어서 17일 이므로 17/3=5.6666이므로 반올림하여 대운수 6이 되며,

대충 만 6세가 되는 1977년 12월 근처일 것이다 라고 보게되는 것입니다.

 

 

*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볼것이, 절기와 절기 사이가 한달인데, 이게 한달이 29일일수도 있고 30일 일수도 있고,31일일수도 있는데 이것을 그때그때 다르게 보정을 하여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인데, 수학에서 어림수의 계산을 할때 보면, 소수 둘째 자리까지와 세째 자리까지의 덧셈이라면, 세째자리까지 나와 있는 수를 반올림 하여 둘째 자리 까지 맞춘다음에 계산하여 소수 둘째자리 까지 계산 하는 것처럼, 본인의 태어난 시각을 정확히 아는 경우라면, 현재의 시각대로 정확히 계산하고 달의 일수에 따라서 대운도 보정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겠지만, 그 경우가 아니고 시진으로 알고 있는 경우라면 역시 절입 시간도 시진으로 하여 위와 같이 계산 하는 것이 맞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봅니다. 또한 이것이 전통의 방법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그 부분은 본인의 철학에 따르면 된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대운의 간지가 왜 생월에서 시작해서, 진행하는지 미루어 짐작해 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생일을 기준으로 1년간이 평생(120년)의 운기를 보여준다는 개념에서 나왔으므로, 생월부터 십년단위로, 같은 순서로 운의 간지가 나가게 되었다 보여집니다.

 

그러면 염석산 명조가 문제가 된 듯 하니까 염석산 문제로 예시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절입시기에 대한 말이 나오는데요, 만세력을 어떻게 뽑았는지를 일단 알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오해 하고 계시는 부분도 한번 짚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절입시기는, 경도차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해뜨는 시간 지는 시간은 경도에 따라 당연히 달라집니다.

그러나 절입시기는  태양이 정해진 태양의 황경에 도달할때를 말하는 것으로 춘분에서는 황경 0도 하지에서는 90도 추분에서는 180도 동지에서는 270도에 도달할 때를 말합니다.

아시는 것처럼 천구의 적도에 23.5도 기울어진게 천구의 황도입니다.

<단지 지구와 태양과의 입체적인 관계를 말하는 것>이므로 북반구에서 동일 시점에 절입을 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번 설명을 시도해 봤는데,,음..이해가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천구의 적도와 황도

그림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지구 공전에 의한 1년중에서 정확한 황경에 도달하는 시점이 절기이므로, 북반구에서는 어디나 같은 시간에 절입을 합니다(남반구도 같은데 명칭이 바뀝니다. 동지-->하지로)

전혀 경도차가 고려될 이유가 없습니다. 이해 되십니까?

 

이 증거에 해당하는 글을 전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The above plots show how the date of the summer solstice shifts through the Gregorian calendar according to the insertion of leap years. The table below gives the universal time of the summer solstice. To convert to U. S. Eastern daylight saving time, subtract 4 hours, so the summer solstice occurs on June 21, 1998 at 10:00 a.m. EDT; June 21, 1999 at 15:47 (3:47 p.m.) EDT; and June 20, 2000 at 21:36 (9:36 p.m.) EDT.

Note that the times below were calculated using SummerSolstice[] in the Mathematica application package Scientific Astronomer, which is accurate to within only an hour or so, and in practice gives times that differ by up to 15 minutes from those computed by the U.S. Naval Observatory (which computes June 21, 1999 at 19:49 UT instead of 19:47 UT and June 21, 2000 at 01:48 UT instead of 01:36).


Date            UT     Date           UT     Date            UT
06-21-1980 05:37 06-21-1990 15:36 06-21-2000 01:36
06-21-1981 11:25 06-21-1991 21:24 06-21-2001 07:24
06-21-1982 17:13 06-21-1992 03:13 06-21-2002 13:11
06-21-1983 23:00 06-21-1993 09:00 06-21-2003 18:59
06-21-1984 04:49 06-21-1994 14:48 06-21-2004 00:48
06-21-1985 10:37 06-21-1995 20:35 06-21-2005 06:36
06-21-1986 16:24 06-21-1996 02:24 06-21-2006 12:23
06-21-1987 22:12 06-21-1997 08:12 06-21-2007 18:11
06-21-1988 04:01 06-21-1998 14:00 06-21-2008 00:00
06-21-1989 09:48 06-21-1999 19:47 06-21-2009 05:47

Here is a QuickTime movie illustrating the tilt of the Earth's equatorial plane relative to the Sun which is responsible for the seasons. The dates of maximum tilt of the Earth's equator correspond to the summer solstice and winter solstice, and the dates of zero tilt to the vernal equinox and autumnal equinox.

 

위 표는 그리니치 천문대의 유니버셜 타임(UT,세계시)으로나타낸 하지의 절입시간인데, 1999년 6월 21일 하지에 17:47(UT)에 절입을 하는 걸로 계산 되었는데, 미국 동부의 U.S. Naval Observatory 에서 관측치에 따라 계산한 값에 시차 4시간을 더한 June 21, 1999 at 19:49 UT  하고는 불과 2분밖에 차이가 안난다는  소리입니다. 최대 15분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난다는 말도 본문에 나옵니다. 즉 절입시간은 거의 같은 것을 확인 하는 것입니다.

 

염석산 보겠습니다.

1883년 10월 8일 축시 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사폰의 달력을 찾아보면, 1983년 10월 8일 23시 54분이라고 도사폰에는 절입시간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사폰의 절입시간을 어떻게 계산 한 것인지 개략적으로 알 필요가 있지요?

천문연구원에 가면, 올해부터 10년 정도는 24절기의 절입시간을 월력요항에 한국 표준시로 올려놓았습니다.

문의를 하면 더 많이 알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의 절입시간이 지구상 어디나 같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그리니치 천문대의 값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0년 이상 구할 수 있다는 소리지요.

위의 하지표에서 30년 정도를 시간을 계산해 놨는데, 어떻습니까?

 

황경이 같은 위치로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하지에는 1년하고도 6시간 정도 추가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83년에서 1984년으로 올때, 조금 다릅니다. 같은 6월 21일인데 밤 11시에서 새벽 4시가 됩니다.

이것은 4로 나누어 떨어지는 해에 윤년이 있기 때문에 조정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해 되시지요?

4년에 한번씩 조정이 있습니다. 거의 규칙적으로 증가하다가, 4년만에 비슷해 지도록 조절이 된다,,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100년에 한번은 또 조금 다릅니다,.어쨌거나 이런 규칙성을 이용해서 절입 시간을 대충 비슷하게 계산을 해 낼 수 있습니다.

도사폰 같은 만세력에서 수천년 전의 절입 시간도 표시 되어 있는 것은, 이러한 규칙성을 계산해 내도록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조금 오차는 있지만, 관측된 값과 가까운 연대일수록 그 오차는 적겠지요?

또한 보정이 4년에 한번 들어가므로 몇천년 선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도사폰이든 다른 만세력이든, 한로의 절입시간이 어떻게 표시되어 있는지 쭈욱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ㅎㅎ

 

거의 다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운수가 10이상이 나올수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삼명통회 대운수 계산에서는 분명히, 시진을 계산해서 1시진을 10일로 잡았습니다.

그럼 손도사님의 도사폰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대운수 10으로 표시되고,  대운은 역행 9.7?운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 글에서 *한 부분을 보시면 됩니다.

즉 절기에서 절기 까지를 1달로 잡아서 1달을 10년으로 놓으면 한로에서 백로까지 30일 15시간 36분이 되므로

735.6시간 :735.6-20시간 = 10년 ; 9.72

즉 실제 입력한 시간에 따라 절기에서 절기 까지를 10년으로 놓은 것이 도사폰의 방식입니다.

이 경우는 10이상이 나올수 없고,

 

삼명통회의 1시진을 10일로 놓는 방식으로 계산하면,

그전 백로가 9월 8일 진시이므로 357시진이라 3570일 이므로 3570/360=9.92 가 대운수가 됩니다.

<만약에 더 한로의 절입시간에 근접한 1883년 10월 8일 20시 (술시)정도다.

이렇게 되면 366시진이 되서 3660/360=10.17 즉 대운수가 최초로 바뀌는 시점은 10년하고 두달정도 뒤가 되는 것입니다. 11까지 나오는 것은 아니고 10년을 초과해서 어느 시점이 최초의 대운 바뀌는 시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도사폰 식으로 하면, 이런 부분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어쨌거나, 염석산 명조는 도사폰 방식으로 하든, 삼명통회 식으로 하든, 대운수가 거의 10이 되므로 아래와 같이 표현 할 수 있습니다.

 

00 90 80 70 60 50 40 30 20 10           時 日 月 年
辛 壬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丁 乙 辛 癸
亥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丑 酉 酉 未

 

제가 *표 한 부분을 첨부한 이유를 예시를 들어 설명하기 좋은 경우라 설명을 해 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요.

 

혹시 만세력 제작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어떤  philosophy를 따를 건지는 본인이 결정하셔야 될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애초에 저 대운에 대한 글도, 그런 생각에서 작성한 글이었음을 알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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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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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쌈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12 두어군데 고쳤습니다.
    염석산 생년월일 1983-->1883년으로,
    조금 오차는 있지만, 관측된 값과 가까울 수록 -->가까운 연대일수록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난강망 | 작성시간 16.12.12 글쎄 난 누구편 안든다니까요 첫대운 11은 있을수가 없어요 혹시 절입일이 32일만에 오는경우가 간혹 있을수가 있는데 그런경우도 소숫점까지 계산하면 10년 1개월이 될라나 말라나 그렇다해도 그걸 11로 올려잡기는 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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