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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周易人 작성시간17.12.25 그래서 주역점을 칠 때는 항상 그 안에 있는 육효점을 함께 보고 통변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착오를 줄일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말씀을 글의 말미에 붙이셨더군요 여기에 다툼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주역이 육효를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니고 주역은 주역 나름대로의 통변 방식이 있고
그것을 사용해도 되고 매화역수나 육효점이나 육임을 연계해도 됩니다
그런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마치 주역이 그것 자체로는 통변이 어려워서
다른 도구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처럼 들립니다
저도 주역점 풀이에 오쇼젠이나 카발라 심지어 성경의 일화도 말해줍니다
주역만으로 부족해서 쓰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자 揆 經 悳 규 경 덕 황동솥 작성시간17.12.25 갑은 이기고 을은 진다함 불공평 하잖아..., 명리가 틀려선 그렇다함 그렇담 점칠일 뭐하러 있어 사주보고 판결하여야지.
명리에만 동일명조 쌍태가 있는것 아니다 점치는데도 다그런것이 있다 솔로몬인가 유태짚시 넘조상 판결하듯 판결을 잘해야 합니다 .
점이라하는것은 그방법을복서주관자가 정하는거다 , 점방법은수없이도많아선 , 천자문 점법도있고 윷가락 점법도있고 , 재채기 , 살이발발 떨린다 오작이짓는다 돈구루마가 간다 거미가내려온다 , 생활에 점을치는방법은 수없이도많다 , 책장넘겨선 첫글자보기점법 이렇게 각자 자기생각대로 정할닷 그 안맞는다할수없어 다맞게되어있는것입니다 굳이 어려운점법을 동원할 필요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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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道之士 작성시간17.12.25 이머꼬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젠 화순하시게요. 시초점은 함백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순일무잡하게 무심으로 응기하여야 신명을 내려줍니다. 상대가 없이 또한 간절한 마음이 없이 신명에 통하고 응기되는 이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아니면 전해주지 않는다고 한 것이 역입니다 . 주역은 군자의 학문이라고 합니다 설령 대흉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라도 군자의 기개로 건건석척(호괘 )하면 택풍대과의 풍랑도 이겨내고 하는 것이 인사의 일이고 군자의 일입니다. 홍씨는 어떤 부류인지는 모르지만 점사를 주관했던 분을 되풀이하여 구설을 하면 안됩니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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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은(島隱) 작성시간17.12.27 헉! 난 1초에 하는데 ㅋㅋ 육효와 주역은 처음부터 틀립니다. 단역법을 추구하시는 분이 육효와 더불어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거나 주역에 육효를 더해서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주역은 단사를 위주로 읽고 풀이하는 것이며 육효는 월.일을 가시하여 오행에 육친을 붙여서 추구하는 학문이니 당연이 틀리지요. 주역은 한강 모레 백사장에서 진주를 찾는데 통넓게 찾는 것이라면 육효는 원을 그려주고 이 안에서 찾는 것이라 보면 될것입니다. 각자 쓰임이 틀린것이니 논할 가치조차도 없는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