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 丁 丙 丁(坤命)
巳 巳 午 未
65 55 45 35 25 15 5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丑 子 亥 戌 酉 申 未
정화일주가 오월에 태어나니
화가 왕하여 명서에 말하듯 외격에
염상격이라 할수있고
종왕격이라 할수있다...
명리정종에 장남선생이 말하듯
내가 보니 종살 종재는 인정을 어느정도 하나
그외에는 귀격이 아니다..
특히 종왕은 더욱 그렇다 하였으니
이명조는 좋은해보다 안좋은해가 더 많았다...
유흥업소 남편을 만났고 자식을 10년만에 출산을 하였다..
거두절미하고 10년만에 아들 딸 하나를 낳았는데
그 자식들이 모두 몸이 흙이 탄듯 시커멋고
5세부터 시력이 약해 안경을 끼기 시작했다...
자식은 土다..火라는 어미 불속에서 나온 자식土가
어찌 타지 않을수있을까?
이것을 달리 무엇으로 설명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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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시간 18.06.24 타버렸다는 말은 종강격이 아니라는 말이 될 겁니다. 乙木이 용신인데, 丁火가 태워버렸다는 말이 되네요.
土金이 기신인데, 한창 때가 하필 서방 金運을 지나갔으니 모든 게 여의치 않았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종격은 무늬만 종격이라고 보는 간법입니다. -
작성자본각 작성시간 18.06.24 해.자운에는
당뇨로 고생 하겠네요
종 사주 맞네요
자식생산
거의 힘들었습니다. -
작성자歲寒三友[다일] 작성시간 18.06.25 숙명이 체라고 한다면,
운명은 용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도유체용
불가이일단론야
요재부지억지득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