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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女人은 결혼할 수 있었다..

작성자강나루♠| 작성시간19.01.16| 조회수35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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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기루 작성시간19.01.16 현 乙卯대운, 넉넉합니다.
    담 甲寅대운 역시 탄탄대로 위에 올려져 있군요..
    근데 결혼운이 발운 된 것은 묘한 일입니다..
  • 작성자 하륜지산 (昰侖之山) 작성시간19.01.16 乙卯 편인대운은 환경이 변하는 운이며,
    乙卯가 格을 쓰며 결혼하는 전형적인 흐름입니다.

    戊戌년은 대운 乙卯와 合되어 결혼을
    (결정)하는 한 해가 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7 재격패인님만큼은 식상과 관련해서 자궁으로 통변하지 않을 줄 알았어요.ㅠㅠ
  •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시간19.01.17 상관만반 사주가 혼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는 상관겸용재인격으로 봅니다.
  • 작성자 신기루 작성시간19.01.17 丁화 일간,
    둘러보니 상관이 장식을 해 놓고, 의류매장 직에 근무를 하는것이 천직이라 할 정도로 판매직이 적성에 ..
    시지의 申 중 壬수가 남편성 배우자이나 申巳 합 수국으로 향하니 남편성 배우자가 무실..
    결혼은 두 사람 중, 한 사람에게만 운(運)이 강하게 들어오면 성사 될 확률은 높은데 안타깝게 남편의 사주명조를
    볼 수가 없군요..
  • 작성자 려니秀 작성시간19.01.17 적천수 생시론을 차입합니다.
    설명이 좀 길어질 수 있어 위 명식에 한정해 중언부언은 생략 합니다.

    한때 여러 생각을 돌출시켜 학습의 수확을 건졌던 게
    즉 궁위와 연관성을 짓고 혼사와 접근성을 유추할 수 있었는데, 성요본의 홍란성과 천희성에 주목삼았던 예입니다.

    家宅宮이 몸저 누울 수 있는 궁이라면 時支도 그와 같은 곳인데,
    단순 生死의 의미 외 유체이탈이라는 穴의 이면도 있어 내 몸이 쉬는 곳이기도 합니다.
    즉 홍란과 천희가 경사나 吉함을 나타내기도 한데, 부언하면 곧 생육을 주관하고 식구를 늘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려니秀 작성시간19.01.17 생육이란 하늘에서 내리는 성분으로 천희라고 부르는 것이며 두 의미는 대동소이하나
    홍란은 사람이 도모하고 천희는 하늘이 내린다는 데 방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분별을 요하며
    천희는 식구가 늘어난다는 뜻으로 따라서 택궁과 자녀궁에 들어갈 수 있으니
    단지 택궁에 들면 식구가 늘어날 뿐으로 아랫사람이나 친지 등이 입궁된 경우가 많음에 분별을 요함이 명식의 핵심 요체입니다.
  • 작성자 려니秀 작성시간19.01.17 巳午로 상관이 다중하니 그 화려함이 極에 이르러 그 화려함을 덮는다는 화개가 吉함을 유도한 경우도 있으며
    乙卯運 卯申암합으로 유체이탈의 암시로 연애, 혼인의 단서입니다.
    <편인성 외면은 화려하나 내면은 외롭다는 것>

    戊戌년
    戌午로 택궁에 會合하고, 申戌이 酉를 공협했으며 酉金은 택궁의 홍란성으로 이는 혼인에 삼서육례의 儀仗이 있다는 뜻이므로 더구나 문창과 천귀와 배합되니 그 혼례에 예도 반듯하게 갖춘 경사가 이뤄지게 됩니다.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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