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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看法 189....[正印格] 壬戌대운이 궁금하다.

작성자昰侖之山(하륜지산)|작성시간19.04.19|조회수614 목록 댓글 18


*** 이 사주는 필자의 지인으로 어려서부터 지금 까지 지켜본 명조이다.(乾命.己亥 41세)

[解說]

○ 卯월에 丙戌일주에 천간에는 비겁이 重重한데 다행이 己未상관이 洩氣하고는 있으나, 未토와 동주한 기토니 洩氣가 약하다.

年干 己未상관이 부모자리에 위치한것이 마음에 걸리는 데, 卯월은 丁과 己를 쓰니, 부모자리에서 格을 스치듯 지나가니,부모가 능력이 있어보이지는 않으나 己未가 卯를 쓰니 올바름은 있는 부모이며, 사랑과 기대는 크다고 본다.

乙丁己는 同組인 데. 년월의 사회적 자리에서 활발하니 사회적으로 분주하다.
아쉬운건, 丁겁재, 卯정인, 己未상관이니 활발히 움직이나 지적인 재주는 활용할 수는 있으나, 큰 돈이 되는것은 아니다.

년월이 未, 卯戌합으로 火氣가 가득하니 濁함도 있는데, 시지 申금이 있어 사주의
火氣를 누그러 트리고 있으니 부인덕은 있을 듯하다.

○ 壬戌년(4세)에 아버지가 病患으로 세상을 떠나셨는 데.....壬戌 白虎년은 火의 庫地로 濁氣를 더 하고 火氣가 가득해서인지 申金이 견디지를 못한것은 정말 아쉬운 일이다.

편모 슬하에서 아버지가 남겨준 자금으로 어머니가 옷장사. 미용실을 하면서 힘들게 자랐지만,다행이 경제적으 힘들지 않고
공부도 잘했으며, 丙寅대운을 넘기고, 乙대운 丁丑년 19세에 海洋大學에 합격하였는 데.....丁은 格을 쓰고, 경쟁적 공부이며, 년의 己未傷官을 動하니 평택에서 멀리 海洋대학에 入學한 것으로 본다.

○ 亥洋대학에 들어간것은 조후로 水가 필요해서인것 같은 데....늦게까지 曾祖할머니를 그렇게 따른것을 보니 분명해 보인다. 증조 母는 官(水)이기 때문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몇년간은 航海士로 전 세계를 누비며 마드로스 폼을? 잡더니, ○
택항에 근무 하며 안정하였다.

○癸亥大運 (35~44세)중 壬辰년 운이 엇갈리며 경남 진해로 내려가 근무중, 甲午년 36세에 초등 여교사를 만나 인연을 맺고 결혼 하였다. 癸亥대운 중 癸運은
일지 配遇者 宮을 動하니 결혼운이다.

배우자자리 戌토는 좋은 모습은 아니나,
申金 星이 좋은 역활을 하니 부인에게 만족하고 있고 서로 애정이 좋다고 한다.
현재 1남1녀를 두고 있다.

○向後 壬戌대운(45~54세)에 돈문제나 부인 건강에 문제만 없다면,辛酉, 庚申대운엔 풍요로운 삶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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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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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昰侖之山(하륜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20 감사 합니다.
    그렇습니다~~
  • 작성자海印역학 | 작성시간 19.04.21 대인관계가 좋고 그를 중시하며 워낙에 착한 사람이다.
    평생을 홀어머니 모시고 효도하며 살아야 할 팔자인데, 현실은 항상 그러하지
    못하니 그것이 인생이다.

    이제 부인을 얻었으니 임술대운이후 돈이 대신 나가고 그 모친은 쇠약해진다.
    임술대운말 그 부인으로 인해 전 재산을 투자대여 사기에 걸리고 신유대운에
    그 모친은 별세한다.
  • 답댓글 작성자昰侖之山(하륜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21 아휴 큰일이네......엄마가 이제 68세인데
    젊은 남자하고 사는게 문제인가?....ㅜ
  • 작성자海印역학 | 작성시간 19.04.21 토금국에 쟁합하는 신유대운으로 인성은 날아가고 병화는 사지입고 정화겁재는
    반짝반짝 저 많은 토금을 희롱하니 그러하다.

    대인관계 및 너무 착한 것도 탈이고 평생을 홀어머니 모시고 효도하며 살아야
    할 팔자가 그를 어기고 벗어났으니, 탈이다. 하기야 그 조차도 팔자인 것을...... 휴~

  • 답댓글 작성자昰侖之山(하륜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21 그러 하군요.
    별일 없었으면 좋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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