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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19.07.19 그리고 근묘화실은 궁위를 한운의 단계로 전용했을 때 쓰는 이론입니다.
원국 자체는 사람의 100년 일생이 아니라, 그냥 태어난 순간이자 시점을 표시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즉 년주와 월주, 그리고 일주가 수십 년씩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원국은 그 사람의 성격 등을 좌우하는 요인인데, 님처럼 그렇게 년월일시 기둥에 대해 수십년의 기간을 부여한다면, 예를 들어 본인의 성격을 논할 경우에, 그 성격이 드러나는 데에도 수십 년씩 텀을 두고 찔끔 찔끔 나타난다고 통변해야만 합니다.
그게 과연 합당한 것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