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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실례] 무재사주, 증권사 근무, 편관운에 관재를 당했다.

작성자궁통| 작성시간19.08.08| 조회수132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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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님아 작성시간19.08.08 프리랜서라 해도될까요 실적위주 직업
  • 작성자 淸雲 작성시간19.08.08 乙卯 재성운에 丙申년 丙 편관을 만났군요. 다행히 신자수국 식상이 작동해서 대흉은 없었던 듯합니다.
    대략 병신년 몇월에 전화를 받으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 궁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08 전화는 11월에 받았습니다. 대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사히 지나지는 못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淸雲 작성시간19.08.09 궁통 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궁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09 을묘 대운 병신년 하반기부터 관재를 당해서 현재 수감중입니다. 제일 좋아야 하는 운에 수감생활을 하는군요.
  •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시간19.08.09 대운수를 만나이로 보시나 봅니다. 갑인대운이 아니면 어찌 취직할 수 있을까요?

    증권회사 직원은 금형상이지만 펀드매니저는 수형상으로 봅니다.

    수가 희신인데 효살조합 도식운이 오면 곤재구설수에 휘말리게 됩니다. 병신년 무술월은 도식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궁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09 요즘 컴퓨터만세력은 대운이 바뀌는 시기도 나오니, 그걸 참조합니다.

    취직운이나 진학운은 그해에 일어나는 일이니 대운보다는 세운을 참조합니다. 본문에 취직한 해가 갑인대운 들어가기 전 해인 임오년으로 세운 정관의 작용으로 취직이 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병신년 11월쯤에 제가 전화를 받았지만, 그해 여름부터 도피를 시작했고, 제게 전화를 하고 중대한 결정을 한 겁니다. 그리고 실제 형이 결정된 것은 정유년 상반기입니다. 실제 일어나는 사건의 양상은 흐름이 있어서 교통사고처럼 언제 운이 나빠서 사고가 났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왕좌의게임 작성시간19.08.09 자오충으로 상관제관하는 구조. 오화관은 식신아래에 놓여 있으니,
    식신의 관이 되니, 첫째는 선생및 공무원, 둘째는 군인, 세째는 투자쪽이 됨.
    묘진운에 상관제관의 구조가 깨져 관재. 묘운/미년,신년,유년에 응함.
  • 작성자 해바라지 작성시간19.08.09 총명한머리는 있으니 사람을 얻기 힘들고 욕사충에 기복이 심한 명입니다
  • 작성자 경단 작성시간19.08.16 궁통선생님의 일목요연하신 설명 감사드립니다.
    ''앎''이란 끝이없는듯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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