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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납음의 음양

작성자역마|작성시간19.09.20|조회수1,504 목록 댓글 0

벽상토 


해중금 간하수 벽력화

산두화 옥상토 평지목


닫힌 무토입니다


경금은 무토에 더 이상 그 무엇도 없음을 확인 할 때 죽습니다


지지의 모든 토을 열고 닫는 것은 금이 관장합니다


납음에서 성두토 대역토  사중토 옥상토는


음양 각각의 토 전체를 바라보는 것이지만


벽상토 노방토는 그 열고 닫음을 뜻 합니다


송백목


다년생인 소나무이며 계절에 구애 받지 않습니다


시간의 연속성을 염두 합니다 


경인 절지 입니다


절지란 흔히 우린 떠난다는 의미를 부여하지만


납음에서는 송백목인 그릇으로 표현합니다


언제인가는 내 것이지만 아직은 아닌 내 것이기도 합니다


백랍금


보다 연해진 먹이과 같습니다


복등화 사중토 대림목 모두 기토를 둘러 쌓여진 현상을


각자의 이목게 맞게 표현합니다 


금은 이를 백랍금으로 표현합니다


노방토


경오 열린 무토 입니다


사중금은 이미 음에 있고 천하수 천상화는 수를 보니


금이 열어준 길을 따라 갑목은 사하고 병화는 왕하고 임수는 태함을 알 수 잇습니다


석류목


기토와 가장 가까운 시기가 됩니다


그래서 정중수로 목은 머물고 산하화로 타오르며 대역토로 가두며


검봉금으로 속속이 들어 찹니다


차천금


경술로 기토의 문을 닫습니다


닫힌 문 안에는 산두화 옥상토 평지목 대해수를 이루고 잇습니다


벽상토 


경자로 차천금의 그 후를 기억함니다


가장 위험하고 가장 실수하기 쉬운 시간의 연속성으로 이해하는 것임에 불구하고


각각의 형태는 연속성이 없습니다


이는 음양의 특성입니다


음양은 하나이기도 하지만 둘이기도 합니다


시간의 연속성은 하나이상일 때 일어나는 부사에 불과 함에


음양의 또 다른 특성 둘이기도한 하나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차천금


신해 시기로는 벽상토입니다


차천금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앞서 양의 납음에서 알아보았습니다


석류목


신유 시기로는 송백목입니다


가장 먹기 좋은 과즙이 있는 과일과 같습니다


노방토


신미 시기로는 백랍금입니다


속이 들어난 과실과 같습니다


백랍금


신사 시기로는 노방토입니다


과실에 잔해라 할 수 있습니다


송백목


신묘 시기로는 석류목


과실의 뼈대라 할 수 있습니다


벽상토 


신축 시기로는 차천금


마치 보호막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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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목


자유의지 입니다


가장 순수하나 그렇기에 그 어떤 색이 와도 그대로 투영됩니다


금박금


그물입니다 


대계수 노중화 성두토 송백목 


금박금은 무늬와 같습니다


대계수는 웅장함을 노중화는 창조을


성두토는 굳걷함을 송백목은 역사를


금박금은 세월의 변화를


장류수


자신의 갈 길을 이미 아는 것과 같습니다


납음에서의 수를 보자면 항상 어디론가 던지


흐른다는 전재가 있습니다


양류목


자의적이지 못한 목입니다 


버들잎 처럼 바람이 부는 대로 나부끼는 목입니다


검봉금


스며드는 연상입니다


금박금은 그물이라 했습니다


효율적으로 넓게 퍼진 그물망이라면


검봉금은 그러한 그물망이 무색하게


날카롭게 파고 듬니다


정중수 산하화 대역토 석류목 속에 마치 보이지 않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잇습니다


대해수


끼리끼리 모여 있습을 뜻함니다


병진을 꺼리지만 내심 양류목을 꿈꾸기도 함니다


백랍금이 하늘을 연다면


차천금은 땅을 닫는다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객관적인 관점은 아님니다


지지 토에는 축 진 미 술 이렇게 있습니다


음 토와 양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진 미 토는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생각이 일반적이여


술 축은 하늘과 땅이 닫힌다는 생각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우리는 자연계에서 음에 위치하므로 양을 더하거나 빼거나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진월에 양을 더하고 미월에 극성이며 술월에 양이 물러나며 축월에 극성 입니다


물러나는 이가 있으면 드는 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필자는 위 서술의 시간(사실 시간의 연속성은 없지만)서술에서


자 인 진 / 오 신 술  양의 시간만을 표현햇습니다


그리고 음의 시간은 드러나지 않는 수동적 형태로 서술하였습니다


그러나 수의 납음을 이해하려면 


각자의 시간에 맞게


축 묘 사 / 미 유 해  음의 시간도 표현해야 합니다


///


진월 임수의 묘지입니다


묘지의 근본적인 의미는 닫힌다는 의미입니다


생은 열린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린 지지의 표현에서 진술 축미 만을 토라 생각하고


토에서만 열고 닫는 다는 의미를 찾습니다


이것은 연속성의 문제입니다


오행과 음양에서는 주부를 가르지 않습니다


상자목


임자 정임합목의 결정체 입니다


이는 음이 양을 따르는 이치와 같습니다


깊은 밤에도 땅이 열리는 이치와도 같습니다


대해수


계해 시간상으로는 상자목입니다


하늘이 비워지니 그 곳에 정화를 두고


모두 함꼐 모여있는 형상입니다


검봉금


계유 시간상으로는 금박금입니다


뿔뿔이 흩어지는 형상입니다


양류목


계미 시기로는 장류수입니다


땅이 열리는 시기입니다


양으로는 복등화 사중토 대림목 백랍금 장류수

음으로는 사중금 천하수 천상화 노방토


복등화와 사중토는 하늘에 차고 

백랍금으로 하늘을 열면

대림목으로 길을 따라 장류수로

양류목이 오르는 것입니다


사중금 천하수로 땅이 차니

노방토로 땅이 열려 천상화로 변화하는 것이 양류목입니다


이는 무엇으로 열리고 무엇으로 닫히는 가를 여기서 구분합니다


각각의 십간에 따라 각각의 주인이 바뀌는 현상을 납음으로 표현합니다


무엇이 투출 투간 고지 묘지는 각각의 십성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다는 것을


납음오행으로 알 수도 있습니다


장류수


계사 시기는 양류목입니다


양류목은 임오로써 우리가 가장 수의 증발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는 시기 입니다


태지이기도 합니다


태 생 관 왕 병 묘

양 욕 건 쇠 사 절


태생관왕병묘는 중복됨은 뜻하고


양욕건쇠사철은 상대적인 것을 뜻합니다


목금은 상대적일 때에만 존재하며


화토수는 중복될 때에만 드러나며 감추어짐을 알 수 잇습니다


이 말은 병인 등 화토수는 생지 관지 등에 앉게만 되고


갑진 등 목금은 쇠절 건 등 상대적일 때에만 그 뜻을 피력한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금박금


계묘 시기는 검봉금과 같습니다


이는 비온 후 넓은 평야에 듬성듬성 물웅덩이이와 같습니다


멀리서 보면 마치 그물과도 같습니다


계수의 생지이기도 합니다


상자목


계축 시기는 대해수와 같습니다


관지입니다 


기운은 본시 그 무엇도 건지 세우지 않습니다


그냥 하나의 형상입니다


복등화가 양이 음을 감싼 형태가 되고


산두화가 음이 양을 품은 형태라면


음의 상자목에서의 관지가 바로 그러한 형태입니다


대해수


계해 시기로는 상자목입니다


법람하지 않는 바다 입니다


배를 타고 아주 멀리 가보신분을 아시겠지만


사방이 온통 바다입니다


욱지는 가도가도 보이지 않습니다


법람한다는 그 의미조차 무의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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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60갑자에서는 청탁이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청하면서도 탁한 것이 곧 음양오행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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