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효점을 알고자 한다면 이것은 반듯이 알아야 한다.
한국 vs 우루과이
올린시간
2010.06.26 23:11
壬午月 丁未日
6효 兄寅
5효 父子身(孫巳)
4효 財戌世 -/- 官酉
3효 財辰(官酉)
2효 兄寅命
1효 父子應
丁未日과 戊申日
한국이 조심을 많이 해야 할 것 갇습니다. 한국선수가 일직선으로 늘어선 모양이니 승부차기, 코너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申酉戌 방합의 원리
- 방합은 山을 일루고 있다는 의미이다.
- 무리가 모여 있는 모양이다
>> 世爻가 동하여 官爻로 변했다.
- 官爻는 지킨다는 의미이다.
- 世爻가 동하여 官爻로 변했으니 한국이 지켜야 한다는 의미이다.
참고
방합과 동변을 더해서 해석하면
世爻가 무리를 지어 지켜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 된다.
축구에서 모두 모여 키켜야 하는 상황이 무었일까.
코너킥이다.
壬午月이 응궁(우루과이)의 애지 丁未日을 생합하여 세궁(한국)을 깨트리고 있습니다.
>> 육효는 내괘와 왜괘로 구분한다.
- 내괘와 외괘를 궁(宮)이라고 한다.
- 궁(宮)이란 집이란 의미이다.
- 세궁(한국)은 世爻가 있는 4효 5효 6효가 한국의 집이란 의미이다
- 응궁(우루과이)은 應爻가 있는 1효 2효 3효가 한국의 집이란 의미이다
- 집이란 자기 구역을 의미한다.
- 세궁(한국)은 世爻의 관할 구역이란 의미이다.
- 응궁(우루과이)은 應爻의 관할 구역이란 의미이다.
>> 세궁(한국)에서 동변이 나오면 세궁에서 어떠한 일이 생긴다는 의미이다.
- 申酉戌 방합으로 움직여야 할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 점을 친 월(壬午月)이 한국의 구역에 있는 5효 父子身를 충(冲)하였다.
참고
고서에서는 月충(冲)을 월파로 해석한다고 나와 있다.
월파란 깨져다는 의미로 기록되어 있다.
공부과정
이를 보고 래방자에게 깨져서 나쁘다고 했더니
어떤이는 맞다
어떤이는 좋았다.
왜 그럴까
왜 틀릴까
육효점이 적중률이 없는 것일까.
생각. 그리고 생각. 고민에 빠졌다.
육효점을 산통점이라고 한다.
산통점은 정중률이 높다는 의미이다.
산통의 뜻
산통깰 일 있냐
- 나쁜 짓을 할 때 비밀을 폭로 하여 일을 그릇치게 한다는 의미
- 사업 계획등을 세울 때 비밀을 유출시켜 사업에 그르치게 할 수 있다는 의미
결론
비밀이 탈로 난다라는 의미
육효점을 치려면 기도를 많이 다녀야 한다
그래서 1년에 4만~5만 k를 달려 전국 명산을 다녔다.
그래서인지 꿈에서 가르쳐 주시더라
통계치를 내기 위해 점사를 모아 공통점을 찾아 보았다.
통계치와 고서를 비교해 보았다.
고서에는 필요한 내용이 모두 있었으나 디테일한 응용기법이 없었다.
생각(화두)
월파란 깨져다는 의미로 기록되어 있는 것은 단면 내용이였다.
깨질 수 있으니 조심해서 진행하는 의미였다.
움직이는 상태이니 조심해서 진행하는 의미였다.
寅申 상충을 주로 역마살이라고 한다.
역마살은 깨지는 살이 아니다.
고서탐구
점을 친 일은 제왕의 자리로서 제왕의 권한과 힘이 있다
점을 친 월은 신하의 자리로서 신하의 권한과 힘이 있다라고 해석한다.
이와 같은 이론에 의해
월파를 받은 효는 깨졌다.
일파를 받은 효는 깨졌다라고 고서에 기록된 것으로 판단이 된다.
납갑(1효에서 6효)이 국가라면
점을 친 일은 임금이다.
점을 친 월은 임금 수하에서 일하는 신하들이다.
납갑 속에는 임금이 관할하는 관청이 있다.
납갑 속에는 수 많은 백성이 있다.
한국가의 임금이 일일이 백성을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잘 살고 못 살게 할까.
월파를 받은 효는 깨졌다.
일파를 받은 효는 깨졌다라고 단정하면 않된다는 의미이다.
한국가에서는 국민이 산다.
국민은 서로 돕기도 하고 싸우기도 한다.
납갑이 백성이니 백성이 특정 용신 효를 돕는지 깨는 지를 살펴야 한다.
점을 친 월일이 깨트리려고 해도 백성에 도움을 받아 힘이 생긴 효는 깨지지 않는다.
壬午月 丁未日
6효 兄寅
5효 父子身(孫巳)
4효 財戌世 -/- 官酉
3효 財辰(官酉)
2효 兄寅命
1효 父子應
戊申日 축구 경기
결론 1
점을 친 壬午月이 5효 父子身에 충하고 점을 친 丁未日이 극을 한다.
점을 친 壬午月이 1효 父子應에 충하고 점을 친 1효 父子應이 극을 한다.
월파 일파만으로 단정하면 應爻인 우루과이가 져야 한다.
그런데 우루과이가 승리 했다.
과연 월파와 일파만으로 단정해도 될까.
생각해 보길 바란다.
결론 2
축구 경기일 戊申日에 4효 財戌世 -/- 官酉가 신유술 방합이 되어 世爻인 한국이 유리하다.
그런데 한국이 패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길 바란다.
결론 3
4효 財戌世 -/- 官酉이다
官爻는 군인. 관인이다.
지키는 역할이다.
世爻가 동하여 변효에 군인. 관인에 해당하는 官爻가 있는데 왜 패배했을까
응궁에는 (官酉)가 복신 되어 있다.
복신은 엎드려 있다는 것이다.
엎드려 있는 이가 어떻게 승리 했을까.
왜 그럴까.
생각해 보길 바란다.
결론 4
세궁에는 복신이다 (孫巳)가 있다.
孫爻는 잘 된다는 의미이다.
孫爻를 갖고 있는 한국이 패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길 바란다.
壬午月 丁未日
6효 兄寅
5효 父子身(孫巳)
4효 財戌世 -/- 官酉
3효 財辰(官酉)
2효 兄寅命
1효 父子應
戊申日 축구 경기
고급응용이론 - 쟁이기법
쟁이란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는 의미이다.
육효점에서 身爻와 命爻가 있는 이유가 무었일까.
보통 身爻와 命爻로 응용을 하지 않는 실정이다.
필요가 없는 이론일까.
왜 않쓸까
악세사리라서
필요하기 때문에
납갑에 身爻와 命爻가 있는 것이다
화두라도 가져본 경험이 있다면 다행이다.
身爻는 한자로 몸이다
몸의 상태를 살피라는 것이다.
命爻는 한자로 목숨이다.
목숨을 살피라는 것이다.
몸은 컨디션이다.
몸은 체력이다.
몸은 활동력이다.
목숨은 살려고 하는 의지이다.
세궁에 身爻가 있는데 점을 친 월일이 壬午月로 충하여 발동하게 하고 丁未日이 극을 했다.
한극 선수의 몸이 움직였는데 점을 친 월이 극으로 힘을 눌렀다
극은 말 그대로 극이다.
몸. 체력. 컨디션. 활동력이 떨어진 선수의 경기 결과는 어떠할까
유리할까
불리할까'
활동력이 떨어진 선수가 이길까. 질까.
壬午月 丁未日
6효 兄寅
5효 父子身(孫巳)
4효 財戌世 -/- 官酉
3효 財辰(官酉)
2효 兄寅命
1효 父子應
戊申日이 身爻를 생하고 있으나
그의 생이 점을 친월일이 결정한 것을 바꿀 수 없다
몸. 체력. 컨디션. 활동력이 떨어진 선수가 일진 운만으로 판도를 바꿀 수 없다
거지가 하루만에 부자가 될 수 없듯이
신유술 방합은 똘똘 뭉처 있어 자수를 생하지 않는다.
산위에 있는 큰 바위는 서민이 가져다 쓸 수 없다는 것이다.
신유술의 사물은 산위에 있는 큰 바위
命爻는 목숨을 다해 싸운다는 의미이다.
우루과이 궁에 명효가 있다.
점을 친 월에 충을 받은 1효 父子應가 2효 兄寅命에 생조한다.
충을 받은 지지는 활동을 시작한다.
움직인다.
子水가 寅木 아래에 있으니 나무를 키우는 물이다.
충을 받은 子水의 일은 寅木을 생하는 것이 일이다.
命爻가 생조를 받아 힘이 있으니 목숨을 다해 싸울 수 있다.
축구에서 목숨을 거는 것은 승리를 위한 행위이다.
身爻와 命爻 관련 이론은 여러 루트로 소개했다.
세궁에 있는
5효 父子身은 충산이 되었다.
약한 것은 충을 받을 때 깨진다는 이론이다.
단순한 상충살만으로는 깨트리지 못한다.
육효를 공부한 분의 단점
천금부 내용에서 월파. 일파만으로 깨진다고 판단하는 것은 잘못 된 고정관념이다.
5고서에는 월파. 일파의 내용이 있듯이 身命에 대한 내용도 있다.
그런데 월파. 일파는 보는데 身命은 쓰지 않는다.
아니그러한가.
망치만 쓰는 이는 쟁이가 아니다.
망치도 쓰고 대패도 쓰고 도료도 쓸 줄 알아야 쟁이다.
월파. 일파가 망치라면 身命은 대패와 도료가 될 수 있다.
이글을 보는 이는 망치만 쓰는 잡부가 될 것인지
쟁이인 기공이 될 지를 선택해야 한다.
기초를 골고루 명확히 알아야 한다.
쟁이도 기초를 쓰고 초보자도 기초를 쓴다.
다른 점은 얼만큼 기초를 더 잘 알고 있느냐이다.
2019-09-27
백송 김태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