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적천수 천간시결에서 甲乙木은 죽나 사나 자기 살길만 찾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甲木參天. 脫胎要火. 春不容金. 秋不容土. 火熾乘龍. 水宕騎虎. 地潤天和. 植立千古.
乙木雖柔. 刲羊解牛. 懷丁抱丙. 跨鳳乘猴. 虛濕之地. 騎馬亦憂. 藤蘿繫甲. 可春可秋.
[松栢] => 제가 얼마 전에 甲乙木과 丙火는 신강 사주가 별로 없다고 말했습니다. 실은 적천수 천간시결을 보고서 터득한 게 아닙니다. 궁통보감을 공부하면서 이전부터 알고 있던 것인데, 증거를 대기 위해서 지금 적천수 천간시결을 유심히 보는 중입니다. 뭔 말이냐면, 시결을 그냥 읽을 때는 느낌이 없다가 터득하고 나서 보면 보인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터득하지 못한 분이 시결을 보면 맹숭맹숭할 것입니다. 그저 글자 뜻풀이에만 집중할 것입니다.
[松栢] => 植立千古. 엄청나게 오래 살고픈 모양입니다.
[松栢] => 可春可秋.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고 싶은 모양입니다.
[松栢] => 春不容金. 秋不容土. 하여튼 재관은 싫은 모양입니다.
[松栢] => 懷丁抱丙. 跨鳳乘猴. 칠살을 아주 싫어해서 火를 엄청 찾는 모양입니다.
[松栢] => 脫胎要火. 죽어도 불이 용신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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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心濟,, 작성시간 20.03.31 벽갑인정 사주 넌 벌초럴 해 주어야 좋아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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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31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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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동불상 작성시간 20.03.31 오행의 생명력과 존재론을 생각할때
木만큼 생동력 있는 것이 없습니다.
木 외에 다른 오행들은 살아있다는 느낌보다는
존재한다 영위한다는 느낌이 많습니다..
아마 그래서
木이 연약하게 보이나 봅니다..
잘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31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