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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려니秀 작성시간20.09.18 한가위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회원님 모두 넉넉한 한가위 되시기 바라면서
좋은 자료입니다
원리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또 하나의 산실이군요
辰戌沖은 내부적으로 水火와 金木의 다툼을 형성하지요
개고돼 戊癸合, 丙辛合의 변화도 다툼의 중재현상이며 종내 배합의 생산효과도 들었지요
한편 팔자에 辰戌은 허신으로 動하는 게 있지요
戌에서 辰까지 壬水가 動하고
辰에서 戌까지 卯木이 動하지요
이때 運에 得의 개념이 활발해 집니다
즉 庚辰년 辰戌은 壬水가 動하지요 붕충이니 卯木도 허신으로 動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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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무리 작성시간20.09.18 원국은 가색격이지만 대운에 따라 격국도 변합니다...
임자대운에 들어서면 재분탈이 심하지만,
경진년부터 세운에서 식상이 투출하여,
재성을 생하니 이때부터 재가 불어나는 것이죠...
임자대운 말엽에 세운에서 경신 식상이 투출하여 재성을 생하니
재부가 일어나기 시작하여,
다음대운 신해대운에서는 재방지로 흐르면서
천간으로 상관이 투했으나 병신합으로 상관을 합거하니 패가 왔으나
임오 계미 세운에 병화를 제어하니 병신합이 풀려
상관생재되니 돈을 벌고,
갑진 을사 세운에 비겁을 제어하여 재성을 보호하니 돈을 벌게되고,
병술 정해 세운에 신금 상관을 제어하여 병신합을 풀어
상관생재하니 돈을 벌게되고,
무자 기축 세운에는 어려움을 겪게되나,
경인 신묘대운에서는 세운에서 식상이 투하여
생재하니 호운이 되어 많은 돈을 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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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초의빛 작성시간20.09.18 월지일지가 辰토입니다. 충분히 水를 흡수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운세풀이를 하는데 있어서 과연 그 사업이 내 사주의 운을 타고 이루어졌는지 아니면
배우자의 운을 타고 이루어 졌는지를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위 사주는 부부가 재산이 100억대가 넘었다고 했으니 과연 그 사업 운세의 주인공이 위 명조
인지 아니면 배우자 명조인지를 확인해 바야죠....
사업을 두사람 이상이 경영하다가 보면 운이 겹쳐 운세판단이 아주 애매한 경우가 굉장히
숫하게 많으며 지금과 같은 코로나 사태의 천재지변의 경우또한 그렇답니다.
이때 용신만 탓할께 아니라 그 원인을 찾아야지요.
눈을 한나만 뜨고보면 된장이 똥으로 보일수도 있기에 "용신 소용없어, 이거다 만든 이론이야"
이러한 루를 범할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