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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1.03.18 잉태한 자식의 성별을 미리 알아보는 법이 있습니다만
제가 알기론, 그것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아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출산이 입춘 전이면 아들이고, 출산이 입춘 후이면 딸이다.> - 이런 식으로 성별을 판단하는 법은 완전히 틀린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뱃속의 태아는 이미 성별이 결정되어 있으므로, 출산 시기 때문에 성별이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출산이 임박해서야 성별이 결정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판단한다면 확률이 50퍼센트이니, 요행이 작용해야 맞힙니다.
님은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바른 성별 판단법이 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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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1.03.18 햇별
<태아의 성별이 결정되는 시기는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만나는 시기에 주위 풍수환경의 영향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입니다. >
라고 님이 스스로 밝히고 있는 님의 이론은 지금 전혀 명리가 아닙니다.
태아의 성별이 주위 풍수환경의 영향으로 결정된다하는 소리를 지금 하고 계시는데, 그걸 명리 이론이라고 감히 말하십니까?
그건 단지 풍수 논리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명리를 가장하고 있고, 태아 성별 결정 요인이 풍수에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건 횡설수설이지요.
님의 실체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입니다. 혹세무신하고 계신듯하니 정신 제대로 차리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햇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8 인당 전우창 풍수란 무엇입니까? 풍수란 바로 주위환경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청룡 백호등등은 그 지대의 방향,지세들을 표시한다면 시대명리학에서 논하는 풍수란 대중을 위한 풍수가 아니라 한 개인을 위한 명리 풍수입니다. 즉 대중을 위한 풍수 예를던 선조의묘지풍수라던가 어느지역의 풍수등과는 완전히 성질이 다른 오직 명리학에서 논하는 한개인을 중심으로한 풍수를 명리 풍수라 합니다. 어떠한 사람을 막론하고 이세상에 태여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시시각각 명리 풍수의 지배를 받습니다. 따라서 같은 한날 한시에 태여난 동일한 사주팔자를 가진 사람이나 쌍둥이라도 서로간의 명리풍수의 영향이 다르므로 길흉의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명리학에 조금이나마 연구가 있으신 분들은 다 알것입니다. 사주팔자가 한 사물의 형태를 말한다면 풍수가 그 사물의 양을 말한다는것을 . 사주풀이란 즉 후천 풍수가 선천풍수에 대한 작용에 의하여 풀이하는것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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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8 인당 전우창 이런 명리 풍수의 영향이 매개 사람들한테 주는 영향이 다름에 따라 같은 사고가 발생하여도 어느 사람은 조금 다치지만 한 사람은 크게 다치거나 혹은 목숨까지 잃게되고 같은 곳에서 같은 성질의 영업을 하여도 한 사람은 크게 돈을 벌지만 한 사람은 조금 벌거나 밑지게 되는것입니다. 따라서 명리풍수를 제대로 장악해야 비로서 같은 인간이라도 서로 다른 길과 흉을 정확하고 구체적인 풀이를 할수 있는 진정한 예측인이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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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1.03.18 햇별
풍수면 풍수이지 명리풍수는 또 뭡니까?
이것인지 저것인지 색깔을 분명히 하세요.
지금 '풍수'라는 단어만 나열하고 있으면서 정작 풍수 이론은 하나도 없고
<거주지를 기준으로 동쪽이나 북쪽면이 지세가 낮은곳에 이사를 했다면.....> 이런 소리만 하고 계신데
만약이라는 조건만 붙이는 그게 무슨 풍수 이론입니까?
또, 지세가 낮은 곳과 자식 운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요? 그런 허무맹랑한 소리로써 자식 운을 운운하고 자식 성별을 운운하면 남들이 수긍할 듯 보입니까?
그거요. 명리도 아니고 풍수도 아니네요.
그리고
육친도 천간만 육친이라하면서 엉뚱한 십신을 지목하여 자식으로 본다하며 나홀로 이론을 만들고 계신데
그것도 전혀 명리가 아니네요. 지지에 있는 십신을 무시하라는 소리는 고서에서도 하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려니秀 작성시간21.03.18 안타깝습니다
이론의 여지는 조금 차이난 역계의 현실을 부정할 순 없지만
햇별님이 주장한 만신론 간법은 동굴 속에서 홀로 아리랑 외치는 꼴입니다
여러 도반의 당연한 요구를 외면한 체
사팔뜨기로 본인의 글을 읽게 만든 또 하나의 문란행위의 말로지요
이미 만신론이란 허무맹랑한 실체는 다 보였으며 나올 게 없습니다
그럼에도 헛물 켠 행위가 짠하기도 합니다
만신론의 우수성을 주장할 일이라면 이치에 합당한 원리를 들고나와야지요
그렇치 못하면 만신론의 육친법은 물무나무로 종횡한 써커스에 불과한 꼴밖에 안되지요
시쳇말로 올무를 놓아도 짐승이 다니는 길목에다 놓아야 될 일이지
두 눈 멀쩡한 양지가에다 놓아야 될 일이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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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8 명리학에 조예가 깊은 선배님 같은데 고서를 보면 육친를 어떻게 잡는가에 대한 설명이 있지요. 예를들어 원국에 관성이 없으면 관성을 극하는 자를 보고 관성을 극하는 자가 없으면 생조하는자를 본다는...등.다만 정,편 육친을 잡은 구체적인 이론이나 설명은 없습니다. 시대명리학에서의 만신론이란 바로 옛 선조들의 육친을 잡는 이론을 더 선명하고 명확하게 발전시킨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갱신이고 발전입니다. 이런 발전과 갱신이 있으므로 하여 길흉을 더 정확하고도 세심하게 판단분석할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갱신과 발전이 없다면 명리학이 예전의 고전틀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며 사람들로 부터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인 미신이라는 틀을 벗어나지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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