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 庚 辛 壬 癸 甲 乙 ..... 庚 癸 丙 庚 坤29 +901025 16:20
卯 辰 巳 午 未 申 酉 ..... 申 亥 戌 午
66 56 46 36 26 16 06
癸未/戊戌29 유방암으로 사망했다.
월령 戌에 金 기운이 있으니 저 사주를 신약하다 신강하다 자신 있게 논하기 어려울 듯하다.
필자가 자주 하는 얘기가 "지지에 土가 있는 한, 정확한 강약 판단은 불가하다."인데, 어째 이 사주
강약 판단이 쉽게 될는지 모르겠다.
필자야 그런 걸 일체 안 보니 의미없는 것이지만, 이런 정보를 갖고 억부법으로 사후에
끼워 맞춰야 할 사람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안일 것이다. 나중에 보라. 분명히 끼워 맞추기 해줄 사람이
등장한다.
이 자료를 근 2년 가까이 연구하고 있는데, 여전히 대운을 이해하기 힘들다.
"아! ......"
하는 순간이 고서가 가르쳐주지 않은 것을 찾게 되는 순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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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수공간 작성시간 21.06.02 壬子와 癸亥의 통근율을 생각해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수도 있겠네요.
壬수는 子수에 거의 100프로의 통근율을 자랑하지만
癸수에 亥수의 통근율은 65프로 정도? 亥중 甲목 상관의 설기가
만만찮게 작용하기 때문...
충분히 신약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
작성자갑진 작성시간 21.06.02 ◈ 사주팔자 구조분석
계수(癸水)는 오화(午火)가 절지(絶地)이고 술토(戌土)가 쇠지(衰地) 신금(申金)이 사지(死地)에요. 또 계미는 묘지입니다. 그런데 난강망에서 술월(戌月)의 계수(癸水)는 실령(失令)했다고 하죠. 무토가 수를 극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신금(辛金)으로 발원지를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경금(庚金)이 아니라 신금(辛金)이 되는 이유는 궁통보감에서는 12운성의 음양간의 진행이 다르다고 보는 겁니다. 즉 계수(癸水)를 신금(辛金)이 아니라 경금(庚金)으로 생하면 보도이로(寶刀已老)라 해서 녹 쓴 시뻘건 물이 되어 탁수(濁水)가 되는 겁니다. 이 여자는 탁수(濁水)로 인해 피곤함을 호소할 겁니다(음간과 양간이 서로 역행함을 이해하지 못하면 풀이가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탁수라는 장애가 주요 원인 같고
병술은 자좌 동주고에요(똥 흔듦)-----(원고)
계미대운이면 동주묘이죠 일간의 동주묘죠(투고)
무술년이면 술술로 인해 고지가 동합니다(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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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갑진 작성시간 21.06.02 ◈ 대운과 세운의 분석
재격패인(財格佩印)이죠. 병술(丙戌)은 자좌 동주고(同柱庫)입니다. 그런데 오술합(午戌合)으로 되면 술토(戌土)에 자물쇠가 채워진 상태가 돼서 개고(開庫), 입고(入庫)가 힘들어요
그런데 계미(癸未)대운이면 체(體)가 변화죠. 계수(癸水)가 등장하면서 2개의 계수(癸水)가 병화(丙火)를 흑운차일(黑雲遮日)하여 그 기능을 정지시킵니다. 또한 계미(癸未) 자체가 동주묘(同柱墓)죠. 즉 일간이 묘지(墓地)에 처해 있다는 겁니다. 일간묘지가 되면 그 기운을 거두워 들이는 것이라(입고하고는 틀림) 계수(癸水)가 아파서 죽을 날을 기다리면서 묘지에 입관을 준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지에서는 오미합(午未合)하여 오술합(午戌合)이 풀려 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술토(戌土)는 자물쇠가 풀린 상태로 존재하게 되겠죠. 이런 조건이 되면 오화(午火)는 미토(未土)와 합하는 마음에 병화(丙火)를 지켜주지 못하고 병화(丙火)는 그 기능이 심정지(心停止) 상태입니다.
무술년(戊戌年)이 되면 어떨까요.
술술(戌戌)이죠. 술토(戌土) 고지가 중복이 되거나 또는 형충이 되면 고지(庫地)는 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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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갑진 작성시간 21.06.02 이건 심정지(心停止)가 된 병화(丙火)의 입고(入庫)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무술년(戊戌年) 병화(丙火)가 입고(入庫)합니다.
병화(丙火)는 심장이고 가슴 부위에 위치합니다. 유방암이면 왼쪽의 심장 쪽에서 발생한다는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시간 21.06.02 갑진 갑진 선생님 글만이 눈에 들어옵니다. 대원명리학 선생님의 글도.
참고로 병화는 오른쪽 심장이고(하트) 정화는 왼쪽 심장입니다.
갑진 선생님이 꾸준히 1년 정도 글을 쓰시면 학인들의 내공이 몇 단계 상승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