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오충(子午沖)의 물형(物形)
자월(子月)에는 저장, 수축, 정지이다. 오월(午月)에는 열정, 발산이다. 자오충은 수렴과 발산을 반복한다. 자(子)는 극음(極陰)이고 오(午)는 극양(極陽)이다. 수화(水火)가 교차하는 것이다. 이렇게 냉온의 강한 왕지끼리 충하면 빅뱅이 발생한다. 그래서 자오충(子午沖)의 상의(象意)가 직업을 가진다면 극전파를 발생하는 곳이다. 전기 전자제품이다. 전송수단이다. 인터넷 통신 수단이다. 음지에서 배워 양지에서 연출하는 연극 방송 성악이다.
자(子)는 밤이고 오(午)는 낮이다. 그래서 밤낮이 교차하여 근무하는 곳이다. 24시간 물류업이다. 불과 물이 맞닿는 해수면 화산이다. 춥고 덥고를 반복한다. 용광로이다. 은밀하고 드러나고를 반복한다. 수사관이다.
◈ 사례 명조 1
이 명조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다. 자수(子水)는 정인이고 오화(午火)는 상관이다. 자오(子午)가 충(沖)하면 오화(午火)는 충기(沖起)한다. 충기(沖起)된 오화(午火)에서는 무토(戊土)를 주사(走査)하는 광선이 방출이 된다. 그래서 이 무토는 브라운관이 된다. 무토(戊土) 브라운관이 2개이고 편재이니 이 사람은 세계곳곳에 브라운관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이다.
오화(午火)는 월령을 득(得)하였고 신자(申子)는 합하여 왕(旺)하니 수화(水火)가 충하면 수화기제(水火旣濟)하므로 빅뱅이 이루어진다. 이것은 전기, 전자가 된다. 극음(極陰)과 극양(極陽)이 만나면 빛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무토(戊土)는 태양의 잔사(殘渣)로 만들어지는 노을이다. 그래서 무토 노을은 오화의 빛이 소멸하면 소등이 된 텔레비전과 같다. 그러므로 무토(戊土)의 상의(象意)는 브라운관이다. 그러한 브라운관에다가 전자의 수렴과 발산을 반복한다.수화(水火)충으로 방출된 전자총이 무토(戊土)를 주사(走査)하면 브라운관의 시뮬레이션이 움직인다. 그래서 이 사람은 브라운관, 전기, 전자 제품과 관련된 일을 한다.
◈ 사례 명조 2
이 명조는 자수는 정관이고 오화는 겁재이다. 그런데 자수(子水)는 비인살(飛刃殺)이다. 비인(飛刃)이란 “날라 다니는 칼”을 말한다. 비인(飛刃)을 잡은 자수(子水)가 오화(午火) 양인(羊刃)의 불과 자오충(子午沖)을 한다는 것은 마치 번개불처럼 빨리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통업, 물류업이다. 그런데 자오충을 한다. 자(子)는 밤에 속하고 오(午)는 한 낮이다. 자오충으로 밤과 낮이 주기적으로 교차하여 움직이는 것이니 24시간 물류업이다. 자(子)는 밤이고 수축저장이므로 물건을 회수(回收)하여 축장(蓄藏)한다 오(午)는 낮이고 발산(發散)이므로 밤에 축장이 된 물품을 가지고 전달하러 다닌다. 그런데 갑자(甲子)의 상은 붓필을 상징(象徵)한다. 갑(甲)은 붓 대롱이고 자(子)는 붓털이다. 그러므로 갑자(甲子)라는 것은 정관 위에 편인 문서를 쥔 것이니 관공서에서 발행이 되는 문서를 의미한다. 편인 문서는 정인 문서보다 거칠다. 곧 편인은 택배 송장을 말한다. 갑자(甲子) 편인은 밤에 근무하고 갑오(甲午)편인은 낮에 근무를 한다. 그것이 자오충(子午沖)하니 밤낮이 교차하여 근무하는 곳이다. 갑(甲) 편인은 택배송장이고 무(戊)식신은 배달원이다. 갑목(甲木) 문서가 배달원 식신(食神)을 제어하는 방식은 택배 송장이다. 그러므로 이 사람은 물품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택배송장을 발급정리해주는 물류 서비스직원이다.
자료출처 역학동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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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5 네 감사합니다
아래 싸이트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2040/MgSK/4217?q=%EC%9D%B4%EC%9E%AC%EC%9A%A9%EC%82%AC%EC%A3%BC
이 분이 직접 이건희씨를 만나 팔자간명을 하셨다고 그러네요 -
답댓글 작성자청암(淸暗) 작성시간 21.07.05 갑진 나원참ᆢ
갑진선생님이 직접가신게 아니군요
그러면 이런 글 나는 안 믿어요 -
답댓글 작성자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5 청암(淸暗) 그럼 본인이 아시는 다른 사주는 이재용을
직접 만나 얻으신것인가요?? -
작성자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5
물형론에서 충을 바라보는 시각은 충을 충으로 먼저 보지 않습니다
일단 자오/진술/묘유/인사/등등의 두 글자가 만나 만들어내는 상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 충의 움직임을 분석합니다
충이 하루 24기간 계속 충이 되면 사람 돌아버리는 거죠
충이 정지될 때와 움직일 때가 따로 있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충을 제외시키고 일단 두 글자가 만들어진 상의를 연구하는 겁니다. -
작성자청암(淸暗) 작성시간 21.07.05 하여간 좋은 이론을 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