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淸雲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3.15
을유년에는 직장에 다니면서 돈 벌었고 병술년은 고민고민하다가 중국에 가지 않는 바람에 자동 퇴직이 되었고 정해무자년은 새 회사에 입사했을 때일 겁니다. 이 사람은 甲寅癸 대운에 입사도 잘하고 본의 아니게 퇴사도 몇번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프리나 자영업으로 보아야할 것입니다.
답댓글작성자갑진작성시간22.03.15
록겁용살이라 함은 계축년주를 말하는 겁니다 따라서 계해년주는 격국이 틀려지겠죠 해수가 정관이잖아요 정관일 경우 인수가 보위해야 하겠죠 정관이 겁재를 충하는 경우는 별 문제가 없으나 식신이 정관을 극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은 겁니다 그러므로 인수로 보위를 해야 하는게 정법 아닌가요?
우선적으로 칠살과 정관이 혼재하면 반드시 거관인가 거살인가 를 구분해야죠. 그 다음에 정관을 쓸 것인가 아니면 칠살을 쓸 것인가 판독해야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