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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看 法 419.....상관대운의 사랑

작성자하륜지산(昰侖)|작성시간22.03.23|조회수1,187 목록 댓글 11

 

[解 說]

 

○ 이 사주는 戊辰월에 癸亥일주로 정관격이나 년주에 甲戌이 있으니 상관 甲목이 정관 戊토를 剋하고  있다.

 

辰월에 甲목이라 약하다 할수없으나 戌土에 坐하고 시에 인수 庚申이 있으니 그리 염려할것은 아니라 보여진다.

 

○일간이 약간 신약해 보이므로 金水운으로

흘러야 한다.   

대개 辰월생은 寅대운에 만난 사람과 결혼하게될 확률이 크다.

 

辰(戊)토와 寅(甲)은 동조오행으로 깊은 사랑의 運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同組論)

정관격에 상관대운이 왠 말이냐 할것이다.

그러나 실상이 그러하다.

 

○命主도 寅대운(16~20)중 20세 癸巳년에 格을 스치며 남편을 만났다.

辰월에 寅운이 와서 同組를 이루면 가장 애틋하고 격렬한 사랑이 이루어지므로 여간해서 헤어지기 힘들다. 사랑의 5단계에서 최고의 사랑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癸巳년에 이성을 만났다고 상담하러 왔다면 이듬해 甲午년에 상관이 오니 백번 헤어진다고 통변하는 역학자도 많을 것이나 필자는 사랑이 더욱 깊어가는 운이라 본다(同組論) 

 

다만, 상관대운에는 외국인. 나이가 많은 돌씽. 유부남. 어린 이성등이 오는 묘한 운이기는 하다.

 

그러나 命主는 다행이도 甲戌생 동갑을 만났다.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높으니 동갑을 연하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둘이는 8년을 연애하여 사랑하고 辛丑년

己亥월에 결혼하였다.

왜? 庚子 정인년이 아니고 辛丑편인년일까?

결혼은 재관년에도 많이 하지만 , 필자의 경험으로는 천간 편인 세운에 가장 많이 하는것을 경험했다

아마도 결혼이 변화의 문서를 뜻하기때문이 아닐까 한다.

 

현재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남편>

 

庚    癸    戊    甲

申    未    辰    戌  (乾 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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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륜지산(昰侖)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3.23 감아 합니다
  • 작성자대원명리학(창원) | 작성시간 22.03.23 사주보러 온 목적이 무엇인지 적혀있지를 않네요???
  • 작성자갑진 | 작성시간 22.03.23 중관으로 이해한다면 상관운이 필요는 합니다
    중관이 정리가 되어야 정관을 만나는 것이니까요.
    중관이 충이 되면 무정지합도 사라집니다
    인대운 계사년에
    월상 무토를 얻는 게 아니라 버린 것이죠. - 무계합거
    (일지 해중 무토이니 동갑내기인가요?)
    사해충으로 해중 무토를 만난 것으로 봐야죠-
    진해원진과 진술충이죠.-배우자와 가정궁 손상이 보이죠

    남편사주에서도
    술중/미중 정화가 아내죠
    충하여 충출되면 정계충거 됩니다
    인연의 전변이 일어날 수 있겠어요

    만약 남편이 타지 근무라면
    피해갈 수는 있겟습니다만 그래도 운명을 바꾸는 일은 힘든 겁니다
  • 작성자淸雲 | 작성시간 22.03.23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륜지산(昰侖)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3.23 감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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