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정 계 병
진 축 사 오
76 66 56 46 36 26 16 6
신 경 기 무 정 병 을 갑
축 자 해 술 유 신 미 오
(참고로,생시는 오전9시20분인데 경상도 영양에서 태어나서 진시로 보았습니다)
제 사주를 놓고 참으로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 하였습니다.
과연 이 사주를 신강으로 보아서 계수를 용신으로 하고 금희신을 삼아야 할런지를요...
하지만 정말 너무도 가슴아프고 괴롭게도 갑목용신의 화희신의 목화통변으로 추론하였습니다.
향후 앞으로의 제 인생에 얼마나 더 많은 가시밭길이 펼쳐질런지...아찔할뿐입니다.
결코 흔치않은 경우인것같아 많은 분들의 공부에 미력하나마 혹시라도 도움이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지나온 시간들에 대하여 간단히 기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치는 않았으나 선비 그 자체임을 지향하는 집안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갑오대운인 6세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고속승진을 거듭하며 대기업의 사장으로 일하시며 제가 초등학교3학년인 8세때부터 집안이 경제적으로 윤택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중학교시절부터 집에 가정교사가 있었지만,부끄럽게도 성적은 늘 하위권에서 맴돌았구요 -왜 그렇게 공부를 하지 않았었는지 모르겠어요,그렇다고 문제아도 아니였는데요-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5월2일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때는 19세인 을미대운입니다.
유학가서도 학교엔 계속다녔지만,마음은 이상하게도 돈벌이가 될수있는 장사에만 가있었구요-하지만 실제로는 장사도 해보질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부족한금기운의 현상이 아닐까싶은데요-
1992년인 병신대운 27세11월에 결혼하였으나 그해 3월부터 시작한 무역회사 사업이 부진하여 고전함으로 인하여 신혼때부터 결혼생활이 순탄치 못했구요
30세부터 약1년6개월간 경제적으로 굉장히 풍요롭다가 병신대운중 1996년 12월19일 외환관리법위반등으로 구속되어 4년2개월만인 2001년1월18일 출소하였습니다.
정유대운인 2002년6월 37세에 법률적으로 합의 이혼하였구요
2002년1,2월에 대형수퍼마켓을 하며 몇억원을 벌었으나 2002년 몇번의 사기를 당하며 모두 탕진하였습니다.
지금은 집안에 많은 가산모두 탕진하고 한숨만 쉬고 있는 처지입니다.
정말 부끄럽게도 제 지나온 시간을 있는 그대로 써보았습니다.
제 과거를 미루어 짐착하건데 제 사주는 신약으로 목화통명인 목용화희신이 확실한것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렇다면 학자나 종교인에게 많은 명식인듯한데, 그래서 그런지 뒤늦게 공부에 대한 미련과 생각이 많은것 같습니다.
맛으로는 단맛을 많이 좋아하고 화려한것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다소 내성적이면서 나름대로 사교성도 있고요, 제 자신은 크게 느끼지는 않지만 타인에게서 언변이 좋고 논리적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이런것들이 목화의 영향이 아닐까 싶은데요...
개인적으론 진심으로 바라건데 제 스스로의 추명이 잘못된것이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고견을 기대합니다.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고맙습니다.
진 축 사 오
76 66 56 46 36 26 16 6
신 경 기 무 정 병 을 갑
축 자 해 술 유 신 미 오
(참고로,생시는 오전9시20분인데 경상도 영양에서 태어나서 진시로 보았습니다)
제 사주를 놓고 참으로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 하였습니다.
과연 이 사주를 신강으로 보아서 계수를 용신으로 하고 금희신을 삼아야 할런지를요...
하지만 정말 너무도 가슴아프고 괴롭게도 갑목용신의 화희신의 목화통변으로 추론하였습니다.
향후 앞으로의 제 인생에 얼마나 더 많은 가시밭길이 펼쳐질런지...아찔할뿐입니다.
결코 흔치않은 경우인것같아 많은 분들의 공부에 미력하나마 혹시라도 도움이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지나온 시간들에 대하여 간단히 기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치는 않았으나 선비 그 자체임을 지향하는 집안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갑오대운인 6세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고속승진을 거듭하며 대기업의 사장으로 일하시며 제가 초등학교3학년인 8세때부터 집안이 경제적으로 윤택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중학교시절부터 집에 가정교사가 있었지만,부끄럽게도 성적은 늘 하위권에서 맴돌았구요 -왜 그렇게 공부를 하지 않았었는지 모르겠어요,그렇다고 문제아도 아니였는데요-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5월2일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때는 19세인 을미대운입니다.
유학가서도 학교엔 계속다녔지만,마음은 이상하게도 돈벌이가 될수있는 장사에만 가있었구요-하지만 실제로는 장사도 해보질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부족한금기운의 현상이 아닐까싶은데요-
1992년인 병신대운 27세11월에 결혼하였으나 그해 3월부터 시작한 무역회사 사업이 부진하여 고전함으로 인하여 신혼때부터 결혼생활이 순탄치 못했구요
30세부터 약1년6개월간 경제적으로 굉장히 풍요롭다가 병신대운중 1996년 12월19일 외환관리법위반등으로 구속되어 4년2개월만인 2001년1월18일 출소하였습니다.
정유대운인 2002년6월 37세에 법률적으로 합의 이혼하였구요
2002년1,2월에 대형수퍼마켓을 하며 몇억원을 벌었으나 2002년 몇번의 사기를 당하며 모두 탕진하였습니다.
지금은 집안에 많은 가산모두 탕진하고 한숨만 쉬고 있는 처지입니다.
정말 부끄럽게도 제 지나온 시간을 있는 그대로 써보았습니다.
제 과거를 미루어 짐착하건데 제 사주는 신약으로 목화통명인 목용화희신이 확실한것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렇다면 학자나 종교인에게 많은 명식인듯한데, 그래서 그런지 뒤늦게 공부에 대한 미련과 생각이 많은것 같습니다.
맛으로는 단맛을 많이 좋아하고 화려한것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다소 내성적이면서 나름대로 사교성도 있고요, 제 자신은 크게 느끼지는 않지만 타인에게서 언변이 좋고 논리적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이런것들이 목화의 영향이 아닐까 싶은데요...
개인적으론 진심으로 바라건데 제 스스로의 추명이 잘못된것이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고견을 기대합니다.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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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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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전 작성시간 03.05.15 거봐요申운에불길했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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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후용신 작성시간 03.05.16 님께 좋은 오행만 말씀드립니다. 좋은운은 임수, 해수뿐입니다. 님사주에 도움되는 오행이 하나도 없으니 인복이 없다고 봐야하고요 일은 내가하고 공은 다른사람것이 됩니다. 사주에서 액운이 드나는 정도는 명식의 타고난 복과 조상의 음덕작용이라 보여지는데... 그 덕이 좀 약하네요. 기해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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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5.17 보내주신 의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