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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사망 후 되는 일이 없다

작성자淸雲|작성시간22.09.11|조회수364 목록 댓글 10

 

 

乾 1975년 

95 85 75 65 55 45 35 25 15 05        時 日 月 年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戊 乙 戊 乙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未 寅 卯

 

 

방문일시 ; 21.07.10   14:33    47세 신축년 고모 방문 

 

 

재성이 파손된 명조이고 대운도 乙亥甲戌을 지나왔으므로 힘들게 살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행한 것은 재성이 왕하다는 것이다. 대흉은 없으나 고난은 많다.  

 

 

첫마디에

"작년 올해는 운이 좋아 겨우 일을 했을 거 같아요."

라고 던지자, 

"네. 맞습니다. 그동안 백수였다가 작년 올해 겨우 알바 나가고 있어요." 

 

 

그후 지난 내력을 말하는데, 부친 사망 후부터는 乙亥甲戌 20년은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것이다. 

 

이 명조는 재성이 용신이므로 부친 사망은 곧 실패의 징후이다. 

이처럼 관성이 흉신인 사람이 힘들게 살다가 남편이 죽자 생명보험을 타서 형편이 펴진 사람이 있고 

관성이 용신인 사람이 남편 죽자 자식들과 고난의 세월을 산 사람도 있다.  

 

육신의 길흉을 정확히 알면 육친의 이상으로 운의 징후를 알 수 있다. 

 

언젠가 담 옆의 풀을 뽑고 있는데 지나가던 지인이 나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하기에

돌아보니까... 방금 사위가 응급실에 들어가 입원했는데 

어떻겠냐고 물었다. 길에서 아무 도구도 없이 묻는데... 나는 혼자말처럼 뭐라고 웅얼웅얼 하다가...

마침 90대 노부부가 사는 집이 눈에 들어왔다.

태극기는 깨끗하고... 똑바로 서 있고, 집도 단정하여 破가 없으므로

 

"별일 없을 거예요. 큰 병이 아닐 겁니다." 했다. 

 

얼마 뒤 소식을 들으니 그날 별일없어 퇴원했다고 한다. 

 

그때 내가 웅얼거린 것은 

 

"식상이 딸이니까 사위는 누구인가? 인수이구나...인수가 어디에 있나...."

 

하는 혼잣말이었다. 인수가 사위인데 91세 노파가 사는 淸한 집이 눈에 들어와서

지나가던 지인의 사위 점을 쳐준 것인데 적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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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1975년 

95 85 75 65 55 45 35 25 15 05        時 日 月 年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戊 乙 戊 乙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未 寅 卯

 

교사였던 부친이 사망하고 되는 일이 없다. 35,36세 己丑庚寅년에는 영덕에서 주유소를 했으나 실패, 40, 41세 甲午乙未에는 캐피탈을 하다가 3천만 원을 떼여서 실패했다. 용달차를 사려고 계약하는 순간 눈앞에서 도둑이 끌고 도망을 가는 등 乙亥甲戌 20년은 도대체 되는 일이 없었다. 그동안 거의 백수로 지내다가 46세 庚子년부터 辛丑년 현재까지 알바는 하고 있다. 3년 전에 모친도 사망하고 고모집에 기거하고 있다. 누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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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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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淸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12 관성은 비겁의 브레이크이고 인수는 식상의 브레이크인데
    火 식상도 문제라고 보신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대원명리학 | 작성시간 22.09.12 淸雲 
    인수..제어력
    관성..브레이크로 봤습니다
    사주에 인수와 관성이 부족하다고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淸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12 대원명리학 네 그렇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淸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12 네 비겁을 문제점으로 보신 거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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