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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즉답 작성시간23.06.10 야자시 쓰는 거장 두분의 동영상을 본적 있는데 한분은 윗 댓글 적은 것처럼 이런 유형 사주는 백프로 크게 잘되는 사주라 하던데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똑 같은 내 손님은 최고로 불행하게 살고 있었고 다른 한분은 강의 시 명조풀이할 때 초보도 맞출 수 있는 뻔한 걸 틀리는 걸 여러번 봤어요. 이런 이유로 강사들 거의 전부가 강의때 즉석 사주풀이는 안하죠.
이수 같은 경우도 활동 열심히 하다 갑자기 야자시가 맞대요. 그럼 그전에 자신이 독보적인 것처럼 주장한 이론은 불확실한게 되죠.
이런 수준인데 왜 사람들이 야자시 주장한다고 그걸 믿어야 됨?
자평진전에선 야자시라는 게 이런거다 소개하는 짧은 글 있지만 명조푼 건 정자시로 풀었어요. 삼명통회는 예전엔 신살 위주의 수준 높지 않은 책이란 평가를 받았는데 요즘은 수준이 아주 높아진 모양입니다.
고전에선 특이한 경우빼고 명조 뽑는 거 안적습니다. 종이값도 비싸고 출판하기도 어려운데 그걸 왜 적어요. 당연히 다 정자시 쓰니 안적는거죠. 야자시론자 자강 선생님 육효 최고 대가죠. 먼 육효, 역학이라 정자시를 쓰겠냐고요.
야자시론자 낭월스님 얘기 중 기억에 남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