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乾 命 ;癸卯. 72세. 음 1952.11.19.2100h
[解 說 ]
○ 전형적인 가상관에 파료상관이다.
파료상관이라는 용어를 꼭 쓸 필요가 있을까?
파료상관을 고서에서 "水 인수운이면 必死라고 하였다"한다.
그런데, 癸丑대운(1~11)을 별일없이 지내왔고 멀쩡하다.(지금 생각해보니 어머님 말씀에 좀 몸이 아픈때도 있었다고는 한다.) 9세 庚子년에도 몸이 조금 나빠 결석은 좀 했으나 별일은 없었다. 초등초기에는 발육이 더디긴 했다 .
그러나
그는 키도크고 인물도 빠지지 않으며 ,美聲에 지금까지도 건재하며 일을 하고 있다.
○"옛날의 고전論자 들이 神인가?"
조금만 운이 흉하면 必死네, 죽을 팔자네" 하니
고전 신봉자들은 통변이 올바르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이사주는 남편이죽네. 과부팔자네. 남편이 둘이네"......등등 잘도 떠든다.
○저번에도 학인이 토론중에 "이사람은 이때 죽었어야 합니다"하여 실소를 금치 못한일이 있는데 ...이사주도 고전 논리를 비껴왔으니 무슨 할말이 있겟는가?
참으로 씁쓸하다.
○ 丙辰대운중 辰대운 41세 壬申년 (1992)은
대구에 거주 했는 데 제일 행복한 한해였고, 2012년 壬辰년은 문서운으로 돈을 더벌었다 한다.
물론 그외에 金水운이 스트레스가 좀더 있었긴 했었다.
○ 지금도 庚申대운중 庚대운 초입인데, 역학으로 열정을 불태우며, 단골이 많아 잘 나가고 있다.
너무 고전 어귀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흐름은 비슷한것도많지만, 극단적인 통변은 삼가했으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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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昰倫之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24 명곡(明谷) 그렇읍니다
戊토가 으뜸이지요. 군뢰신생이 맞습니다.
저사주는 甲寅, 乙卯 좋았고 戊午대운에 최고의 대박운이었읍니다. 己丑년도 사주 손님이 많았던것으로 기억이되고 ....... -
답댓글 작성자昰倫之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24 명곡(明谷) 시에 己巳로 財가 있으니 甲寅,乙卯운이 나빳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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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명곡(明谷) 작성시간 23.06.24 昰倫之山 아주 친한 관계는 아니라서.. 자세한 사정은 모릅니다.
단지 20세전에 출가한후 환속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寒木이니, 갑인 을묘운도 나쁜것으로 추단할수 없다고 봅니다.
도골선풍의 외모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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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명곡(明谷) 작성시간 23.06.24 昰倫之山 갑인일주는 역술업은 하지않고 건재상을 하셨는데 돈을 상당히 번것으로 압니다.
당시 집이 두채라고 들어습니다.
사망 직전까지 건강한 편이였고 , 별다른 징후가 없었습니다.
사망 전날 도반들과 회식후 잠들었고 그대로 귀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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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 23.06.24 시주 상관은 파료가 안된다 라는 말은 하지 않았읍니다
다만 월간 인성이 시간 상관을 파료하지는 않는다. 일간 때문에요ㅡ
라는 말을 했 습니다
시간에 상관이 있고
시지에 편인이 있으면 파료에 해당된다. 라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