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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료상관의 實例...이것이 바로 파료상관이다

작성자昰倫之山|작성시간23.06.23|조회수808 목록 댓글 45

*** 乾 命 ;癸卯. 72세. 음 1952.11.19.2100h

 

[解 說 ] 

 

○ 전형적인 가상관에 파료상관이다.

파료상관이라는 용어를 꼭 쓸 필요가 있을까?

 

 

파료상관을 고서에서 "水 인수운이면 必死라고 하였다"한다. 

 

그런데, 癸丑대운(1~11)을  별일없이 지내왔고 멀쩡하다.(지금 생각해보니 어머님 말씀에 좀 몸이 아픈때도 있었다고는 한다.)   9세 庚子년에도 몸이 조금 나빠 결석은 좀 했으나  별일은 없었다. 초등초기에는 발육이 더디긴 했다 . 

 

그러나

그는 키도크고 인물도 빠지지 않으며 ,美聲에 지금까지도 건재하며 일을 하고 있다.

 

○"옛날의 고전論자 들이 神인가?" 

조금만 운이 흉하면 必死네, 죽을 팔자네" 하니 

고전 신봉자들은 통변이 올바르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이사주는 남편이죽네. 과부팔자네. 남편이 둘이네"......등등 잘도 떠든다.

 

○저번에도 학인이 토론중에 "이사람은 이때 죽었어야 합니다"하여 실소를 금치 못한일이 있는데  ...이사주도 고전 논리를 비껴왔으니 무슨 할말이 있겟는가?

참으로 씁쓸하다.

 

○ 丙辰대운중 辰대운 41세 壬申년 (1992)은

대구에 거주 했는 데 제일 행복한 한해였고,  2012년 壬辰년은 문서운으로 돈을 더벌었다 한다.

 

물론 그외에 金水운이 스트레스가 좀더 있었긴 했었다.

 

○ 지금도 庚申대운중 庚대운 초입인데, 역학으로 열정을 불태우며, 단골이 많아 잘 나가고 있다.

 

너무 고전 어귀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흐름은 비슷한것도많지만, 극단적인  통변은 삼가했으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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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昰倫之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24 명곡(明谷) 그렇읍니다
    戊토가 으뜸이지요. 군뢰신생이 맞습니다.
    저사주는 甲寅, 乙卯 좋았고 戊午대운에 최고의 대박운이었읍니다. 己丑년도 사주 손님이 많았던것으로 기억이되고 .......
  • 답댓글 작성자昰倫之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24 명곡(明谷) 시에 己巳로 財가 있으니 甲寅,乙卯운이 나빳군요.
  • 답댓글 작성자명곡(明谷) | 작성시간 23.06.24 昰倫之山 아주 친한 관계는 아니라서.. 자세한 사정은 모릅니다.

    단지 20세전에 출가한후 환속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寒木이니, 갑인 을묘운도 나쁜것으로 추단할수 없다고 봅니다.

    도골선풍의 외모로 기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명곡(明谷) | 작성시간 23.06.24 昰倫之山 갑인일주는 역술업은 하지않고 건재상을 하셨는데 돈을 상당히 번것으로 압니다.

    당시 집이 두채라고 들어습니다.

    사망 직전까지 건강한 편이였고 , 별다른 징후가 없었습니다.

    사망 전날 도반들과 회식후 잠들었고 그대로 귀천했습니다.

    ..
  • 작성자채은(무한도전) | 작성시간 23.06.24 시주 상관은 파료가 안된다 라는 말은 하지 않았읍니다

    다만 월간 인성이 시간 상관을 파료하지는 않는다. 일간 때문에요ㅡ
    라는 말을 했 습니다

    시간에 상관이 있고
    시지에 편인이 있으면 파료에 해당된다. 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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