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일지 겁재. 두 번 이혼하고 세 번 결혼했다.

작성자궁통| 작성시간23.08.30|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대원명리학 작성시간23.08.30 왜 이 여성분은
    혼자 살지를 않고
    계속 결혼을 했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 사주입니다
  • 작성자 대원명리학 작성시간23.08.30 사주를 감명하신
    시기는 언제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궁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30 2017년부터 상담했습니다.
  • 작성자 경설철학 작성시간23.08.30 남편은 세명입니다 척보면 알수있습니다
    상관 을묘가 뿌리내려야 합니다 생목은 土에 뿌리내려야 살아갑니다 水木상관격입니다 화가없어서 을목이 대발하지못하나 가는길이 확실하여 좋은사주입니다 戊戌생 남자와도 인연이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명식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암(淸暗) 작성시간23.08.31 어떤 이론에서 남편3분인지 척보고 알 수 있나요?
  • 작성자 해무리 작성시간23.08.31 상관격에 상관이 너무 왕하여.
    관성이 견딜 수 없는 명조네요...

    관이 투하는 대운은 어떤 형태던지 남편문제에 좋지 않은 것이고,
    인성이 투하는 시기에 그나마 안정이 되네요..
    신유대운에 자유파로 배우자궁에 파가 드니
    배우자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네요,
    올해는 배우자궁에 자묘형되니 이혼소송 할려나?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3.08.30 수목(水木)양기성상(兩氣成像)을 이루는 사주 같은데 자묘형(子卯刑)이 중첩(重疊)되어 구성이 순수하지는 못한 것 같아요. 진상관에서는 상관상진(傷官傷盡)과 상관부진(傷官不盡)을 구별해야 합니다. 자묘형(子卯刑)이 중첩(重疊)이라 상관부진을 놓은 것 같은데 만약 대세운에서 정관운을 만나면 흉하게 됩니다. 이 명조는 지장간 조차 무관(無官)이므로 남자운이 좋지 않겠죠. 팔자에 남자가 전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삼혼(三婚)에 성공한다는 것은 이 사주가 진상관(眞傷官)이기 때문입니다 곧 자식성이 왕하기 때문에 자식을 놓은 후 이별한다고 해서 이런 사주를 말하길 “자식낳고 이혼하는 명”으로 부르게 됩니다. 곧 진상관에서는 자식을 놓으면 상관이 동(動)하여 정관을 극하는 이치로 자식들이 부친(父親)을 내치게 됩니다[ 실제로 내치는 게 아니라 팔자가 극한다는 뜻임] 임자(壬子)일주는 일인(日刃)이므로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눈감아 주지 못합니다. 진상관이니 칼 자르 듯이 이혼할 겁니다.
  • 작성자 천문동 작성시간23.08.30 망망대해에서 외로움이
    많으니 누구든지 만나면
    퍼주면서까지 만나려고
    하지요.

    일지 소모살 도화지이니 결혼한 남자마다 돈보고
    결혼까지 했을것이고
    사랑은 밖에서 찾는 악순환이 반복 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