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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일주, 일지 겁재. 이혼했다.

작성자궁통| 작성시간23.09.02|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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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원명리학 작성시간23.09.02 일주..겁재
    부부궁의 분탈로 봐도 되겠습니다

    남자의 성분이
    술토의 남자에서
    축토의 남자으로
    변하게 됨에 따라
    부부 이별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궁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03 남자의 성분이 술토에서 축토로 바뀌지 않는다면 이혼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이혼을 하는 사주명리적 이유가 일지 겁재가 강하게 작용했다고 보시는지, 관성이 술에서 축으로 바뀌는 것이 강하게 작용했다고 보시는지?
  • 작성자 해무리 작성시간23.09.02 원국에서는 일간 임수가 병신합을 막아 병신합이 성립되지 않지만,
    신묘대운에 대운천간과 병화의 병신합이 성립되어,
    인수격으로 정리가 되며,
    신축년에 인수가 투하고 인수가 정관을 차고 있으니,
    공직으로 가는군요...
    잘 보았읍니다,,,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3.09.03 이 명조는 두 명의 관살(官殺)을 놓고 있으므로 관살이위(官殺二位)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한쪽은 묘술합(卯戌合)이고 다른 정관은 자축합(子丑合)이니 두 번의 인연은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묘술합(卯戌合)이라는 것은 상관 자식이 남편을 잡고 떨어져 나간 부분이므로 내 자식을 데리고 떠난 남자라는 뜻이 됩니다. 특히 병술(丙戌)이 편관(編官)백호(白虎)이니 더욱 그러합니다. 더구나 일지(日支)의 양인과 도화는 합이 되어 있는데 비겁도화(比劫桃花)이고 도화양인(桃花陽刃)이면 남자는 호색손명(好色損命)이고 여자는 탈부(奪夫)가 발생합니다. 탈부(奪夫)라는 것은 남의 남자를 경쟁자인 비겁에 도화사건으로 빼앗길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술(戌)중의 병화(丙火) 투출(投出)이 우선하므로 재격(財格)인데 상관을 만나 상관생재(傷官生財)로 장사 수완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을목 상관은 수공예를 관장하므로 화장품과 비누 관련 공방 사업을 하게 됩니다. 중년 들어서는 술(戌)중의 신금(辛金) 투출로 변격(變格)을 시도하므로 인수격이고 관인상생(官印相生)을 보이므로 공무원에 투신(投身)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천문동 작성시간23.09.03 丑官이 시지 위치하여 지방 공무직원인데 일주 근이 약하고 상관이 쇠지라 간신히 생활비쪼로 생활하겠어요
    뒤에 만나는 남자 역시 간신히 남편노릇이 가능한데 이렇다할 경제 능력은 기댈바가 못되지만 그래도 가정은 지켜야하니 헤어지지는 못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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