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화용신..발복은??

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시간23.10.09|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3.10.10 아무리 봐도
    화 운을 좋게 볼 수밖에 없는 사주같아 보이지만,

    그건 98퍼센트의 일반 사주에만 해당하는 논리가 됩니다.

    2퍼센트의 특수한 사주는 그런 논리가 전혀 안 통합니다.

    이론과 상상을 초월하는 사주들이 현장에 있어요.

    격용도 물론 안 통합니다.

    제가 자주 강조하는 "2퍼센트의 사주" 얘기에 해당하는 사주입니다.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3.10.09 미토대운은 일간 목고이니까
    움직이면 고생하죠
    묘고운에는 웬만하면 안 움직이는 게 상수입니다
    일간이 갇힌다는 것이니 답답한 일이 생기는 것인데
    정유년에는 상관운과 정관운이므로 인유원진과 상관견관(辛금운이 유금에 뿌리내림))도 함께 발생하니까
    소송에 말려들 수 있습니다[미토운에 정유년이니 목고가 작용하겠죠]
    년지 인목과 원진이면 비견이라도 윗사람이니까 시누이도 될 수 있겠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3.10.09 화인위겁 겁왕으로 패격이 되다
    좋은 표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3.10.10 원장 님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로서
    명주의 실패를
    패격 탓으로만 돌리고 있는 모습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자평진전도
    그런 맥락으로 행운법을 논한 적이 없습니다.

    "패격 사주가 성공하려면 성격되는 운이 와야 한다."
    이런 논리는 없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님의 논법에 따른다면

    "성격 사주이면 아예 운을 논할 필요가 없다."라는 논리가 됩니다.

    그건 정말 말이 안 되는 논리지요.


    자평진전은

    성격 사주를 대상으로 행운법을 논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격 운'이 길운이 될 수 없다는 게 자명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3.10.10 인당 전우창 "패격 사주가 성공하려면 성격되는 운이 와야 한다."
    이런 논리는 없습니다.//
    --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자평진전에 나옵니다
    -제13장. 용신(用神)의 성패(成敗)와 구응(救應)을 논함

    구응이라는 용어 자체가 구제받는 길을 알려주는 겁니다

    -패(敗), 즉 파격(破格)이 된다.
    -성중유패(成中有敗:성격이 되었다가 다시 파격이 됨)은 필히 꺼리는 것(忌神)이 있기 때문이고,
    -패중유성(敗中有成:파격이 다시 성격이 됨)은 구응(救應)이 있기 때문이다.

    -------
    성격 사주를 대상으로 행운법을 논하고 있습니다..//

    이건 맞습니다 성격사주가 되야 행운을 받아 먹는 겁니다
    따라서 패격사주가 되면 행운이 겉돌게 됩니다 즉 행운이 잘 안맞죠
    그래서 말하길 성격운에 구제받는다고 말한 겁니다 성격운에 행운을 받아 먹을 수 있다는 말이고
    패격이 되면 동일한 행운이 오더라도 못 받아 먹는 것이죠
    그러니 단순하게 보면
    -행운이 안 맞는다
    라고 착각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주에서는 원국의 성패가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이건 누누히 선배들이 강조해온 말이죠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3.10.09 고전(古典)에서 부자 사주를 말하면서 신왕재왕(身旺財旺)이라고 단정한 적이 없습니다. 적천수에서 말하기를 부자가 되는 조건으로는 “재왕신왕관성위재(財旺身强官星衛財)”라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재성(財星)과 일신(日身)이 왕성할 적에 관성이 있어서 재성을 보호해줘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신왕(身旺)한 경우에 관성(官星)이 없게 되면 아무리 재왕(財旺)하다 할찌라도 겁탈(劫奪)이 일어나게 됩니다. 만약 식상생재(食傷生財)가 된다 하여도 관성이 없게 되면 벌어 들인 돈을 나눠가져야 하니 이것은 공공의 재산이라 내 돈이 아닙니다. 고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신왕재왕(身旺財旺)한 구조에서는 재성들이 노출이 되더라도 길신태로(吉神太路)에서 보호해 줄 관공서의 존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재성의 입장에서는 관성이 옆에 붙어 있으면 비겁이 근접을 못하게 하므로 재성을 지켜준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관성의 호위가 없는 신강 재왕은 재성 노출이라 진법무민(盡法無民)이라 말하니 이런 종류는 거지사주에게도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3.10.09 부자가 되는 조건은 어떠한가요 신왕재왕하다고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재성노출이 된 구조에서는 겁탈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이 사주는 관성이 부재하니 겁탈자가 많은 겁니다 곧 년지 인목의 비견은 위사람의 동료가 되니 시누이가 되는 것입니다 고로 이 사주는 경금(庚金)운(運)이 길한 겁니다 을경합거(乙庚合去)로 겁재를 제(制)하는 시기에 내 재물이 들어오는 겁니다 이것이 신왕재왕(身旺財旺) 관성위재(官星衛財)의 구조가 결성(結成)이 되는 시기인 것이죠 다만 임인년(壬寅年) 파재(破財)는 을경합거(乙庚合去)에서는 경금도 제거가 되는 것인데 이 때에 임인년(壬寅年)은 인목(寅木)이 2개로 왕목(旺木)이고 인해합목하여 수생목으로 화인위겁으로 겁왕(劫旺)을 키우게 되니 도로 재성약탈이 일어나는 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3.10.10 군겁쟁재 사주이므로
    식상 운이 비겁을 순화하고
    재성을 살리니 火 운을 좋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술사의 판단은 바른 판단이었다고 봅니다.

    격이 성하느니 패하느니 따지는 건 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3.10.10 재물 운 보는 법은

    비겁과 재성의 동향을 살펴
    판단해야 옳은 것이지

    격용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지요.

    즉 격용과 재물은 상관이 없습니다.

    반드시 재성과 비겁을 살펴서 판단해야 합니다..
  •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3.10.10 성격이니 패격이니
    따지는 건 격국법의 접근 방식인데

    "패격은 성격 운에 성공한다."라는 규칙이 책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격국법의 이론으로는 패격의 운세를 해석할 수 없으며, 해석해서도 안 됩니다.

    오직 성격 사주라야만 행운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패격은 감히 명함도 못 내밀 게 되어 있습니다.

    사주 축에 끼이지도 못하죠.

    그런 조건인데

    패격이 운에 의해 성격되었다는 건 그냥

    콧방귀 낄 일에 불과한 거지요.

    성격 사주가 볼 땐 말입니다.

  •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3.10.10 격국법은 제대로 된 명리가 아닙니다.

    그걸로 남의 명운을 상담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수많은 패격 사주를 모독하는 간법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어처구니 없는 논법으로 행하는 모독이니 말입니다.

    격국 운운하며
    성패를 논하는 분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사주 축에 끼이지도 못할 패격 사주에게

    "성격 운이 오면 성공한다."라는 임의의 논법을 적용하는 건

    그들을 우롱하는 일입니다.

    "불가촉 천민이었다가 이제서야 겨우 사주 축에 끼이게 되네요."라는 말만 해줘야 옳습니다.
  • 작성자 해무리 작성시간23.10.10 명조의 병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상명은 갑목이 해월에 생하여 인수격인데,
    갑을 비겁이 투하여 용신 인수를 지나치게 설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또한 운에서 관살이 투하여 비겁을 제어한다고 하여도,
    재성이 살아나 용신 인수를 극하니 또다시 문제가 됩니다.

    차라리 초중년운 임신 계유대운이 용신 인수가 강화되고,
    관방지로 흐르니 호운이 되죠...

    신미대운은 정관이 투하여 갑을 비견을 제하는 것은 좋으나,
    원국의 진술충과 더불어 술미형까지 더해져,
    재성이 심히 왕하게 움직여 다시 용신 인수를 극하여 패가 나지요.

    정유년에 대운천간 신금 정관을 극하게되면,
    다시 갑을목 비겁이 살아나 약한 용신 인수를 과설하여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동업자인 시누이와의 문제로 고생을 하게됩니다.

    경오대운은 갑을 비겁을 극하니,
    왕한 재성이 살아나 다시 약한 용신 인수를 극하니,
    재성에 의해 패가 나게됩니다...

    따라서 경자 신축에 인수가 왕해질때 호전되다가,
    임인년 다시 인오술회국으로 무토 재성이 왕해져,
    인수 임수를 바로 극하니 사업악화로 패업을 하게되죠.

    재극인되면 신용불량자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신용불량자는 아닌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회뜨는네모 작성시간23.10.10 결론적으로 이사주는 천간 갑-을-갑이면 둘이서 지지에 깔린 편재를 다투는 상인데....인오술 되어서 편재가 불바다 나서 박살난 격인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