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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천수 예문 비중당 명조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시간24.05.25|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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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4.05.25 이것은 비중당(費中堂)의 사주인데 천간에는 戊己토에 丁火가 있고 지지에는 丑未토가 가득하고 또 子丑이 합하여 土로 변화 하고 있으니 이것은 이미 가색격으로 되었다.

    ​그러나 부족한 것이라면 丑土 속에 辛金을 꺼낼 수가 없다는 것이고, 또 사주에 정화가 셋이나 있다보니 辛金은 암암리에 손상을 입고 生化의 묘함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후세가 없었다. 만약 천간에 庚辛金 중에 하나만 투출 되어 있었거나 지지에 申酉 중에서 하나라도 있었더라면 반드시 아들이 많았을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6 번역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4.05.25 지축합토로 변했다고 생각하나 보네요
    육합이 합화가 된 명조가 별로 없었는데 육합으로 인해 가색격이 된 것이라 보네요
    특이한 것은
    남자명조인데 식상을 자식으로 생각한 겁니다
    임철초는 남자명조에서 여자처럼 식상을 자녀성이라 주장하죠
    그래서 축중 신금을 자식이라 한 겁니다
  •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5 저는 남자에게 자녀 생산 능력은 식상으로 보고, 자녀 양육 능력은 관살로 봅니다.

    임철초 씨의 이론은 어찌 자녀가 상전이 될 수 있느냐는 것이지요. 이것은 남성 우월주의를 부르짖는 유교의 관점이지요.
    그러나 잘 살펴보면, 이 세상은 주먹이 강한 부계사회이지만, 기실은 모계사회입니다. 실질적으로 모계 사회이니 여자를 중심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마누라가 입덧하면 마누라가 이뻐서 자다말고 일어나서 딸기를 사러 갈까요?
  •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5 남자에게 자녀는 자랑스런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녀가 학교에서 100점을 받아오면 자랑하기 바쁘지요. 그래셔 자녀는 받들어모실 대상으로 상전보다 윗 그레이드인 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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