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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도사가 본 부자 사주는 종재격일까?

작성자松栢 조흔|작성시간24.05.28|조회수359 목록 댓글 5

2015년에 썼던 글입니다.

75 65 55 45 35 25 15 05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戊 --- 癸 戊 丁 丙 / 戊 : 乾命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 亥 申 酉 子 / 子

부산 제산선생이 실제 감명했던 사주라고 한다. 45세 이후 크게 성공해 부자 된다고 감명지에 적혀 있다고 한다. 실제 30대부터 성취가 크다가 45세 이후 크게 돈을 벌어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문곡> 從財로 갔다. 壬癸운에 인수를 제거하니, 대발했다.

[松栢] 종격을 좋아하시니 그러려니 합니다. 인수 2개도 의미가 없으려니 합니다.

1) 본명은 식상이 더 강할까? 재화가 더 강할까?

-- 본명에 酉金이 없다면 종재격 운운한다 해도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다.
-- 申金水는 申子 水局으로 봐준다고 해도 酉金이 시퍼렇데 살아 있는데 종재격이라고 말하기는 뭣하다. 천간 戊土는 지지 戌土로 보는 학파도 있다. 그러면 본명은 申酉戊 천지 金방위를 짜는 명조이다.
-- 천간 戊癸합은 유정지합이니 묶이는 것이 아닐까? 化하지는 못했어도 묶이기는 묶인다.
-- 火가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떠 있다. 마냥 무시할 것인가? 戊癸합으로 묶인 癸水가 水克火를 잘할까?

2) 이상 살펴본 바와 같이 본명은 종격이 될 수 없고 정격인 상관격이다. 상관용재격으로 볼지 상관용재인격으로 볼지 아니면 상관용관격으로 볼지는 다음 문제이다.

3) 본명이 庚子대운 이후로 발전한 것은 종재격이 아니고 정격이라도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요는 申月도 아닌 酉月 生을 水종격으로 본다는 점을 문제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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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갑진 | 작성시간 24.05.29 정격이나 종격으로 봐아 희신이 같을 수는 있어도
    종재는 아니죠
    해중 무토, 신중 무기토에 무토일간의 뿌리가 있고
    그리고 병정화의 인수 2개가 존재하는데
    기명을 할 수 있겟나요?
  • 답댓글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5.29 의견 감사합니다.
  • 작성자지묵류선생 | 작성시간 24.05.29 계묘대운. 건강상 문제. 폐질환.
  • 작성자명곡(明谷) | 작성시간 24.05.29 아~문곡=명곡이네..ㅎ
    이때 명곡 필명을 처음 사용하든 시절이라.. 헤깔림..ㅋ
  • 작성자명곡(明谷) | 작성시간 24.05.29
    https://m.cafe.daum.net/2040/MsI/4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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