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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동지세수설의 중요성과 관살혼잡의 길흉

작성자松栢 조흔|작성시간24.06.08|조회수439 목록 댓글 14

[송백] - 아래 글 사이에 파란색 글씨로 내봅니다.

 

하륜 실전 (입춘세수설 적용)  

*** 相 談, 戊戌년 丁巳월. 乾命 戊戌 32세.

[ 相 談 ] 

" 오! 2017년 8월부터 친구와 동업을 시작하여 돈 좀 버셨네요" 
"앗. 맞습니다. 작년 8월부터 친구와 사채업을 해서 20억 가까이 벌었읍니다"

"걱정이 없는 분이 무엇 때문에 오셨나?" 
"다름이 아니고 이 친구가 돈 좀 투자해라 해서 고민중입니다"

"어데 봅시다" 

[ 解 說 ] 

○ 戌대운(32~36)은 寅午戌 삼합으로 丑월에 잡기 정재격인 사주가 조후가 잘 되니 돈 벌 수 있는 시기라고 보았다. 그런데 느닷없이 왜 丁酉년 戊申월부터 동업을 했느냐고 통변했을까? 

 

[송백] - 역학동에서 조용히 눈팅하면서 공부하는 분이라면 이 대목을 보는 순간 어떤 수법이 공개될까를 궁금해할 것입니다. 사실 저는 이미 답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는 삼원동조론의 핵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것을 필자가 스스로 경험했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丁酉년 戊申월은 戊戌년의 天氣가 스치고 지나가므로 이때부터 움직임이 시작되는 것이다.

혹자는 그러면 戊申월부터 戊戌년이냐고 고집을 피우는데 제발 고집 좀 피우지 말았으면 한다. 戊申월에 戊戌년이 다가온다는 징조를 알리는 신호(스쳐가는)의 달이라고 보면 된다.
 
○ 필자는 완벽주의자이기 때문에 어떤 현상의 흐름을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습성이 있고 검증하고 또 검증하여 원인을 반드시 알아내야 직성이 풀린다. 
 
이런 뒷받침의 자료는 많다. 난 근거없이 창조하지는 않는다. 확실하게 임상하고 결과를 내는 것이다.

01 .8 .5 04 - 운한 시작년도
戊 戊 癸 戊 : 31세 乾
午 寅 丑 辰 : 동지세수

54 44 34 24 14 04
己 戊 丁 丙 乙 甲
未 午 巳 辰 卯 寅

송백 ㅡ 사주가 온통 흙판이다. 신강하니 배짱이 두둑하다. 더하여 시인격을 놓있으니 감히 사채업도 겁없이 할 수 있다.
송백 ㅡ 궁통보감 조후 용신은 甲丙이다. 병진대운부터 살판났다. 배짱이 두둑한 사업가 명이 운마저 양호하니 사업 성공은 따논 당상이다.
송백 ㅡ 본명의 기신은 계수이다. 병진대운 무인일주 운한 시기는 28세부터이다.
[송백] - 본명은 천간에 무토가 3개에다가 지지에 토가 4개이니 신태강한 명조이다. 계수가 기신이지만 여러 개의 무토가 에워싸서 흉해를 발휘할 수가 없다. 군겁쟁재니 뭐니 하고 말할 수 있지만 본명은 기신인 계수를 쳐내는 무토가 약신성 희신 역할을 한다.

[송백] - 천간에 비겁이 많으면 여럿이 어울려서 일하는 운동선수나 조폭이다. 

  
송백 ㅡ 왜 하필 정유년 무신월에 사업을 개시했냐는 하륜 선생님이 공개한 삼원동조론을 참고하면 좋다. 축월의 월지 용신 중에 하나는 丁火이다. 

[송백] - 남의 비기를 함부로 공개하는 것은 상도의상 좋지 않다. 그러나 상황이 상횡인 만큼 공개하기로 한다. 삼월동조론에서 축월의 월지용신은 정화와 계수이다. 천간으로 정화와 계수가 투간하면 희기 여부를 떠나서 그릇이 좋은 사주가 된다. 그런데 본명은 병화와 갑목이 용신이라는 궁통보감의 학설에 의해서 계수는 기신이다. 그런 기신 계수를 제압하는 무토 비겁이 많으니 본명은 그릇이 큰 사주이다. 

[송백] - 그런데 이런 사주가 병진대운을 만났다. 궁통보감에서 말하는 조후용신 병갑 중에 하나이다. 사주도 좋은데다가 조후용신이 투간했으니 대박이 나야 말이 된다. 

[송백] - 왜 이 글을 쓰느냐? 

--- 

[송백] - 입춘세수설과 동지세수설의 큰 차이는 연주의 차이보다는 대운의 순행과 역행에 있다. 

[송백] - 본명이 필자에게 찾아왔다면, 귀하는 앞으로 사주를 볼 필요가 없소. 왜냐면 63세까지는 승승장구할 것이기 때문이요. 그런데 살다가 우울한 때가 되거든 나를 찾아오면 당신의 우울한 기분이 사라질 것이요. 왜냐면 나는 귀하에게 좋은 얘기만 해줄 수밖에 없기 때문이요. 

--- 

[송백] - 뭔 말이냐 하면 입춘세수설과 동지세수설은 대운이 순행과 역행하는 차이 때문에 행운 풀이가 달라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지세수설과 야자시설은 아주 중요한 기초 이론이고 이것을 제대로 정립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송백] - 본명은 시인격으로 보느냐? 그냥 비겁격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희기가 다르므로 필자라면 과거를 검증할 것입니다. 일감으로는 시인격입니다. 

[송백] - 시인격이라면 토금이 기신이고 수목화가 희신이 됩니다. 

--- 

[송백] - 신강 사주는 관살혼잡을 따질 필요가 없다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 무진년으로 놓고 보니 맨처음 의도했던 생각을 잊어먹었네요. 
 
입춘세수설 저료를 한참 보다가 (정화가 계수에게 다치는 장면) 동지세수설로 무진년으로 보면 정화가 다치지 않는데, 앞에 생각했던 기억이 무진년으로 놓고 볼 때도 잔상이 남아있어서 답이 헷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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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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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河倫之山 | 작성시간 24.06.08 친구사주를 당연히보았고 ,자꾸 조작조작하는데 조작이라는말은 어제올린 글만보고 한말인데 남자답게 솔찍하게 구세요.
    뒤에 확인하고 이런말 저런말 어쩌구 하는데 참 한심하군요.

    戌대운에 寅午戌합되어 火가 동하는데 卯酉沖 상관견관은 왠말인가? 완전 역학의 기본조차 안된 사람아닌가?
    기초도 모르면서 장황이 떠드니 참으로 안스럽구나
  • 답댓글 작성자河倫之山 | 작성시간 24.06.08 河倫之山 어제올린글은 甲子월이야기를 안믿고 우기니 ,예를 들어 옛것이 생각나서 글을 올린것인데 6년전 올린어찌 글귀를 100% 기억하고
    똑같이 하란소리인가? 이렇게 본질을 왜곡하고 곁다리 시비이니 참으로 꽤씸하구나
  • 답댓글 작성자河倫之山 | 작성시간 24.06.08 갑진 삼합이먼저인가 卯戌합이 먼저인가?
    묘술합이되면 상관견관이 된단말인가?
    그런데 왜 돈잘벌고 사업잘됫나?
    卯戌합이되도 卯酉충이 안되는데 왜 억지인나
    귀하가 검찰인가?
    나 취조하나?
    댓글좀 살펴가면서 쓰시요.
    건방져서 못 봐주겟네


    매냥 우기면 뭐하자는 이야기인가?
    당사자한테도 상관견관됫는데 어떻게 돈벌수있냐고 조작하지말라고 우긴단 말인가? 한심하고 한심하다.

    정말 꾸며서 우기는것은 역학동 1등이라
    당할수가 없구나.
  • 작성자모모미 | 작성시간 24.06.09 운에서 오는 글자들은 원국의 글자와 동시 다발적으로 만납니다. 연월일시에 흐름에 의하여 선합의 원칙을 내세우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운은 원국의 궁위도 살펴야 합니다. 그러므로 원칙은 없습니다. 동시 다발적입니다. 인생사는 어디 친절하게 순차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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