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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5.09.27
甲申 대운이 관살을 건드리는데
이걸 퇴직 문제로 인지할 것인지, 관재수 문제로 인지할 것인지, 자식 문제로 인지할 것인지
그것이 핵심이자 관건인데
그걸 콕 찍어 족집게처럼 알아맞히면
즉시 "도사"라는 평판을 듣게 됩니다. 역술인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바이죠.
그러나 심령으로 신통한 자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때문에 별짓을 다하죠.
육효를 같이 본다든가, 자미를 같이 본다든가, 주역 점을 친다든가........
대체로 명리만 하는 분들은 宮을 같이 살펴서 판단하기도 하고, 또한 가족의 사주를 같이 살펴서 판단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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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25.09.27 남의 통변을 탓할 필요는 없슴다 자신의 관법에 자신 있는 사람은 남의 통변을 비난하지 않아요
자신의 논리로 자신의 통변만 하시면 되어요
계미대운 신묘년 에 아들사망에 대한ㅡ
채은ㅡ자식성인 무토와 미토가 강한 월령 인목으로 인하여 목극토를 당하고 있어서 관이 상하고 있는 팔자로 타고 났는데. ㅡ
여기서 재차 관을 합충하는 대운을 만나면. 관이 확인사살. 당하는 거죠ㅡ세운 가지고는 확인사살 안됩니다
대운으로 와야 길게 극을 받기 때문에
확인사살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8자에서 자식성이 1차로 극당하고 있는데
계미대운 신묘년에
계수가 무토자식 무토를 무계합하고
또 묘목이 일지 미토 관을 묘미합을 하니 신묘년에 얼마든지 자식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