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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戊癸 합화

작성자인당 전우창|작성시간26.01.04|조회수268 목록 댓글 22

  乙 丁 戊 庚 乾

  巳 酉 寅 寅

 

  61 51 41 31 21 11 1,0

  乙 甲 癸 壬 辛 庚 己

  酉 申 未 午 巳 辰 卯

 

  癸未/甲戌44 94년 전반기에 5급 공무원을 퇴직하고, 사업을 했다.

  단 1년 동안 퇴직금(당시 1억) 전부를 탕진하고 이혼당했으며, 가족에게서도 외면받게 되었다.

  출처: 역학동, 2022년.

 

  직장보다는 사업에 관심이 많을 사주로 보입니다.

  癸未 대운은 직장 변동이 생길 가능성이 큰 시기이고, 재물을 얻기에 좋은 시기가 아닌 듯합니다.

  특히 乙亥년은 매우 흉한 운으로 보입니다.

 

  대운의 癸와 원국의 재성이 각각 어디로 연결되었는지 살피는 게 격국 살피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야 왜 甲戌년인지, 왜 乙亥년인지 이해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戊癸 합화를 보고 싶으신 분은 좀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태세 甲戌년이 戊를 극하는데 戊癸 합화가 성립하겠는지, 대운 未를 무시하고 癸만 봐야 하겠는지, 등등을 고려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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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륜지산(河倫) | 작성시간 26.01.04 카발라& 타로사주 역술가 당연합니다. 인수격에 용상으로 상관 戊토를 쓰는데 합거되니 어찌 직장에서 견딜수 있겠읍니까? 이사주에서 상관 戊토가 중심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晤里새을 | 작성시간 26.01.04 하륜지산(河倫) 
    혹시 인용식재로 보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보입니다..
    庚辛壬기간 젊은 44세 나이에 5급이면 낮지 않은 직급이라 재운에서도 발했다고 보여집니다.. 일간도 강하고 인수가 시간에 있어 경금과 장애가 되지 않으니 가능하다고도 보여 집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하륜지산(河倫) | 작성시간 26.01.04 晤里새을 다중인수니 庚금도 희신이지만 戊토가 戊癸합되면 財로 연결된 중간 루트가 끊어지는것이니 庚금에게 정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否財요 이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晤里새을 | 작성시간 26.01.04 하륜지산(河倫) 
    네~~
    그점은 저도 동일하게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비리법권천 | 작성시간 26.01.06 晤里새을 새을 선생께서 이명조의 공무원운에 초점을 두고 보신 내용으로 보입니다. 저도 이분이, 한국남자 기준 대학+군대 하면 20대 후반에 사회에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라 사대운 이라고 보면...또하나의 가능성이 지지에 인목이 병존, 허자 해수를 당기면, 사운에 사해충으로 해중 임수가 투간, 정임합으로 득관하여 공무원이 되지 않았을까...

    원국에 무관사주라, 행운에서 계수 관운이 오다 무계합으로 상관견관 같이 합거되니, 관생활을 정리, 갑술운에 갑경충, 갑무충으로 모자멸자.
    당해 상반기 퇴직하고, 갑목...새로운 출발.
    하반기 술운에 인술합 비겁이 출현 내재를 빼았아가는 형국에...나는 입고되는 모습으로 흉운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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