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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원 작성시간26.01.18 ai글을 분석해보니 수많은 고서와 현서들을 입력해놓은 그 내용들을 답변글로 내놓는것같습니다
그러나 그런글은 현실과 너무 괴리감이 크다고봅니다
명리원리는 천년이가던 만년이가던 변하지않습니다
그러나 명리이론은 시대에따라 또는 상황에따 수시로 변한다고봅니다
수백년전에 쓰던 이론을 세상이변한 현실에 적용하는것은 어불성설이라 저는봅니다
예전에는 짚신도 짝이있다했습니다
그러나 명조에는 결혼운의 기미가 전혀없어도 결혼을 했습니다
그기에 이론을 맞추다보니 이리비틀고 저리비틀고하며 결혼운을 만들어낸듯합니다
웃쨋거나 대부분 결혼을 하니까.....
현제 미혼남녀중 결혼하겠다는비중이 남자가56프로 여자가 54프로된다고합니다
이런 현실에 몇살때 결혼운이니 이때 결혼한다 아니면 이성을 만난다
제정신이라면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사람이 없을듯합니다
옛날명조나 지금명조가 똑같은데도 ....
예전에는 자식수가 보통 칠팔명인데 요즘은 0.7명이랍니다
어디에 기준을 둬야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