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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3월31일 정오 비무대 문제풀이.

작성자깐똘|작성시간26.04.01|조회수230 목록 댓글 2

역학동에 글을 잘 안쓰고 눈팅만 하는 술사입니다..

 

우연찮게 참가하게 되었는데 당선되었습니다. [6074]

 

문제를 보자마자 별로 고민안하고 풀었습니다. 

 

제 관법은 난강망을 근간으로 한 자연법과 납음오행 그리고 근묘화실 입니다.  3월 정오 비무대 문제 짧게 추론한 과정을 적어보겠습니다.

 

다만 이런 문제를 푸는 것을 기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동일사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설레여서 좋았습니다.

 

-인월 정화가 천간에 임수 관,  정화 비겁, 기토 식상.

 

인월의 임수는 이제 막 생한 미약한 화기를 비추어 주는 귀중한 존재인데 천간에 기토로 임수의 아름다움에 일점 탁기가 존재.

 

이 명조는 대학진학시 모의고사 성적보다 점수가 나오지 않아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90%이상).

 

근묘화실상 현재 인목 시점에서 해수 시점으로 넘어오고 있음. 기토로 인해 화기의 빛을 비추는 임수에 탁기가 생겨 화기의 빛이 아름다움

 

이 떨어지는데 일지 시점 해수까지 있게되면 화기의 빛이 가려지는게 클수 밖에 없음. 그러니 어머니 궁인 인목 입장에서 정화의 식상인

 

기토와 관성인 임수가 좋게 보일리가 없음. 정화의 식상 기토와 관성 임수를 월지 인목은 인정해주기가 쉽지 않음.

 

기토에 의해 탁기가 생긴 임수를 하늘에서 바라보고 있으니 만나는 남자마다 조건에 탁기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남자만 만남.

 

종합적으로 보면 비무대 문제 선택지 중에 4번 공무원에 합격할 정도의 식, 관이라 할 수 없음.

 

현대 대한민국 사회에서 진로와 직업은 타고난 성향이 아닌 점수. 점수가 안나오는 사주는 절대 적성과 성향을 진로와 직업으로 연결지을 

 

수가 없음.

 

월궁에서 인월의 임수가 조상궁 정축의 정화를 잘 비추는 모습은 있으니 이사람의 아버지는 장남이거나 장남역활을 하는 아버지이며

 

어머니 인목또한 축토인 한기 위에 있는 정화를 바라보니 어머니 또한 며느리로써 역활을 잘 한 어머니임.

 

월궁 임인이 정축을 잘 보좌하니 이 명조의 집안은 최소 중상층 이상의 집안일 가능성 높음.

 

이상입니다.. 역학동에 꽤 오랫동안 있으면서 글을 잘 안쓰고 훔쳐가기만 했는데.. 이번 기회에 미약한 실력이지만 제 의견을 적어 보았습

 

니다. 

 

-비무대 후원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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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팔자평론가 | 작성시간 26.04.01 new 훌륭한 풀이 입니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청명 유수환 | 작성시간 26.04.01 new 운 도 실력 입니다.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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