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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방향성이 달라서 여쭙습니다.

작성자우유니|작성시간26.04.26|조회수511 목록 댓글 21

 

위의 만세력은 

남자 아이 사주입니다. 

현재 아래 첨부한 부부가 갈등이 깊어 

이혼위기에 처해있는데 아이의 양육을 누가 담당할 것인가 깊은 고민이 빠졌다고 합니다. 

아이의 생시는 정확하지만, 부부의 태어난 시는 정확하지 않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양육을 하여야 좋다 생각하여 아이의 사주를 제일 먼저 첨부 하였습니다. 

 

 

월간 임수가 기신, 무토로 토극수를 하고, 시간 신금을 매금시켜라는 풀이를 받았는데, 임수가 기신이니 엄마보다는 아빠가 양육을 하는게 좋다는 의견이었고요. 

 

풀이가 극과 극인게 

편인 임수가 조열함을 능히 다스려서 갑목을 생조할 것이라 엄마가 키우는 것이 좋다고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왜 한분은 임수를 기신으로 보았을까, 다른 분은 조열한 사주에 임수가 일당백이라 보았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 아무리 파보아도 답을 모르겠습니다. 

 

 

 

부모가 작년부터 심화된 갈등이, 이혼운을 피할 수 있을까요? 피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부부의 생시가 정확하지 않아 여쭙는게 실례가 됩니다. 그렇다고 태어난 시를 추정하는 것도 불가능하고요. 

 

27년 정미년, 28년 무신년이 되면 사주상 이혼이 될 것 같다고 들었으나 깊은 공부가 아닌 상태라고 말씀하셔서 이곳에 공부를 깊게하신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27년에는 임수 엄마가 사라질 수 있는 운기이며, 이혼 문서 등으로 보이나 아이 사주 대운이 계해 대운이라서 엄마의 힘이 강하여, 피하게 될 수도 있다는데 맞을지요. 만약 피하지 못한다면, 누가 양육하게 될 것인지요. 

 

 

아버지도 아들도 둘다 년월지 지지가 술토입니다. 

술토는 전생의 업이라는데 아버지는 부모님이 이혼하여 엄마와 같이 살았는데 아들도 지지가 술술이니 아버지와 같이 술술형이 작용하여 부모의 이혼이 진행이 될까... 가족의 사주는 닮은거 같습니다. 마치 유전자처럼요. 

 

 

2027년 기준으로 보면 지지가 술해.

술미형

 

천간은 정정합, 무계합

 

 

 

2026년은

지지 오오자형, 술해

천간은 병신합, 무계합... 이런것은 보이나 저는 초보축에도 끼지 못하여 풀이는 불가능합니다. 

 

 

 

 

 

[ 어머니 사주 ] - 태어난 시가 맞지 않으니 참조용

 

어머니 사주상 을묘대운 병오년, 정미년을 지나서

갑인대운 무신년이 이혼운으로 보인다 하였고, 

 

[ 참고로 16년 이혼한 김주하 아나운서와 사주가 유사함, 백지연 아나운서도 비슷한데 2번의 이혼을 겪었음. 식상이 너무 강해서 이혼으로 연결이 되는건지요 ] 

 

16년 교육관련, 대학원 졸업

17년 결혼, 아파트 매입

18년 출산

24년 남편 퇴사, 친정집 근처로 이사 

 

부모님은 이혼하지 않으셨습니다. 

 

 

 

[ 아버지 사주 ] - 태어난 시가 맞지 않으니 참조용

 

 

아버지 사주상 을묘대운 

갑진년 퇴사 및 가족 모두 대이동, 

을사년 목 종양 수술, 심화된 부부갈등 

 

92년 임신년 - 이사 및 전학 

12년 아파트 매입, 이직

16년 병신년 - 직장이동 및 연애

17년 결혼, 아파트 매입

18년 아들 생김 

24년 깁진년 - 퇴사 및 처가쪽 지방이사

25년 목 종양 수술, 일 시작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각자 따로 사십니다. 

외국 출장이 있는 업을 하다가 24년 퇴사를 하고 

처가쪽 관련 일을 합니다. 

22 계축대운 2012년에 아파트 매입

32 갑인대운때는 청약당첨도 되었고, 2017년 양가 부모님 도움받아 아파트 매입. 가격이 올라 이때 대산 형성을 했습니다. 이 사람의 운에서 갑인대운때 그렇게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으로 보아 태어난 시에 천간 병화가 맞지 않을까 싶은데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편인 인성이 강한데 현재는 을묘대운으로 격이 묶여서 답답한 시기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관운은 괜찮게 보시는지요. 지금 이 고비만 넘기면 이혼 안하고 살 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지난 날을 보니 세운에서 지지에 신금이 온 

92년, 04년, 16년 모두 이사 혹은 이직 등의 이동으로 나타났네요. 

 

그렇다면 이 부부는 일지 인목이 동일한데 , 다가오는 28년 무신년에는 이혼이 아닌, 이사 등으로 나타날 수도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주는 참으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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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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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채은(무한도전) | 작성시간 26.04.26 우유니 아버지 사주가 임술년 생인가요?ㅡ아버지가 갑인대운에 돈을 벌었다면서요
  • 답댓글 작성자우유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6 채은(무한도전) 네. 경인일주, 임술년주. 아이 아버지 사주 입니다. 병인일주가 어머니 사주이고, 갑오일주가 아이 사주입니다.
  • 작성자채은(무한도전) | 작성시간 26.04.26 만약에 이혼하게 되면 아이는 엄마 따라 가야 조건이 좋습니다
  • 작성자채은(무한도전) | 작성시간 26.04.26 시는 낮밤등의 정보 정도는 알아야 되고
    또는 아버지. 옆에서 겪어봐야 짐작해 볼수 있습니다ㅡ겪어보면 무순 오행이 시간에 떴는지 짐작 가능하거든요ㅡ아무 정보없이 추정해 보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올해와 무신년 조심해야 하고요 특히 무신년을 더 조심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유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6 깊은 지혜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신년은 지난 과거와 그렇듯 그저 단순 직장이동이나 이사로 퉁쳤으면 좋겠네요. 무신년 주의하라 꼭 당부하겠습니다. 늘 혜안이 넓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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