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亥水는 陽일까 陰일까

작성자화수미제º|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35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시간26.06.06 그리고 여기에 안들어 가는 변화문이라는 변수가 또 있습니다...그리고 여기 답은 제한적으로 있는거예요...
    계산기로 공학문제 풀다가 계산기 없으면 꽝이죠...
    그래서 공부를 꾸준히 해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새을 참고로 저는 답지도 없지만
    그냥 생극제화 형충파해 (육합 방합 십이운성 신살 안보고) 12천장 참고해서
    사주 풀듯이 보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시간26.06.06 화수미제º 
    제가 답지를 구입한 것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답지가 있으면 실전 경험이 없어도 태아구별 같은 것은 하루에 100건이상도 해볼수 있잖아요,...수학문제 풀듯이 내가 풀어보고 답맞춰 보고 그렇게 공부하려고 구입 한것이요 2000년 초반에 400만원이상 가던 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시간26.06.06 화수미제º 
    2000년도의 책가격 표입니다. 이게 뭐냐면 열정이 없으면 이가격의 책을 못샀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새을 열정을 인정합니다~~!!!!
  • 작성자 인당 전우창 작성시간26.06.06
    육임의 역사는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명리보다 몇 천 년 정도 더 오래되었지요.

    따라서 명리 이론이 형성되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이론이 육임이었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육임에서는 십이 지지의 음양을 구분하는 방식이

    단순히 음과 양을 번갈아가며 차례대로 설정한 방식으로 출발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명리에서 지장간 개념이 만들어진 이후로는

    지지를 체(體)와 용(用)의 개념으로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다. 라고 짐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두 학술이 수단은 같으나, 체계는 좀 다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시간26.06.06 네~~
    맞는 말씀입니다...
    육임 이론도 2000년이상 거쳐 오면서 체계가 쌓인것지요...그래서 이것을 명리와 혼동을 하면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아하~ 감사합니다
    두 분 말씀중에도 체와 용이 담아 있는 듯하네여~
  • 작성자 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26.06.06 육임에서는 모르겠고요

    해수의 본기는 임수로 ㅡ해수는 양이고

    사화의 본기는 병화로. ㅡ
    사화도 양이죠

    그래서 자오는 음이 되는 거죠

    충은
    양과양
    음과음ㅡ끼리의 극을 충이라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사해충
    자오충 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 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ㅎㅎㅎ~감사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06 체용변화를 말하는 것 같은데요

    수화(水火)의 체용(體用) 변화(變化)

    주역(周易)이나 육효(六爻) 등에서는 자오(子午)를 양(陽), 사해(巳亥)를 음(陰)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명리학에서는 이와 반대로 자오(子午)를 음(陰), 사해(巳亥)를 양(陽)으로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명리에서는 지지 속의 지장간 중에 본기(本氣)를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이죠.
    즉 이것은 주역 등에서는 체(體)로 사용하고 명리학에서는 용(用)으로 사용하는 연유입니다.
    이것을 체용변화(體用變化)라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06 그런데 체용(體用)의 변화가 왜 중요한가 하면

    자수(子水)를 음수(陰水)라고 하면
    60갑자의 간지 배치가 엉터리로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지는 양간양지(陽干陽支)와 음간음지(陰干陰支)의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겁니다.
    이건 천문학이 역법으로 달력을 세우면서 규칙으로 만들어진 배경이므로 깊이 공부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년 병자년, 무자년, 경자년, 임자년이 존재하는데
    모두 간지(干支)가 양간양지로 구성이 된 것입니다

    만약 자수(子水)를 음수(陰水)로 보면
    갑목은 양목이고 자수는 음수이므로 간지구성이 어긋납니다.

    그런데 명리학 십신편에서는 갑자년은 자수가 음지라고 언급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자수(子水)가 음수(陰水)여야 십신으로는 정인(正印)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것을 체용변화 때문에 생겨난 일인줄은 전혀 모르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갑진 아하~ 감사합니다
    역쉬!!!
  • 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시간26.06.06 화수미제º 
    육임하고 명리하고 좀 다르다 생각하면 맞을거예요...

    육임이 철저히 천문을 따르는 것이라 숫자 와 비슷한 원리 입니다....짝수는 음, 홀수는 양 이렇게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새을 넹~ 오늘부터 구별해 가며 공부해 가겠습니다

    새을님을 육임 스승님으로 삼아~~^^;;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