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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남편 급성 췌장암 사망

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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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亮 軒 작성시간26.06.10 壬상관대운(43~47)시간 丙壬沖하고 丙戌백호년에 戌未형으로 백호가 動하여 丙화 , 寅木모두 入庫 사망한것으로 보임.
    壬寅대운으로 보면 寅中丙화가 있어 사망에 이르지 않을수도 있음.
  • 작성자 昰景 작성시간26.06.10 임수가 다치고
    목은 힘을 못 쓰고
    화는 토에 전부 빨렸네요

    월령이 인수이고
    인수격이나 편관격이나 재격이나
    근을 신유로 가진 신금이라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0 丙 辛 丁 壬
    申 酉 未 寅

    월지 미토(未土)에서 투간(透干)한 병화(丙火)와 정화(丁火)이니 관살혼잡(官殺混雜)이 분명하다.
    그런데 정임합(丁壬合)으로 합살류관(合殺留官)하니 정관(正官)이 맑아졌다.
    고로 칠살(七殺)의 흉함은 제거하고 정관(正官)의 귀함을 취하니 남편 사업 건실(健實)함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만약 관살혼잡(官殺混雜)으로 관(官)이 탁(濁)했다면 어찌 사업 성공하겠는가?
    고로 합살류관(合殺留官)하여 거흉취귀(去凶取貴)하면 부성(夫星)이 청순(淸純)해져 그 성취가 드러난다.
    이를 통해 사주(四柱)가 청(淸)해지면 남편의 덕(德)이 있음은 자명(自明)하다.

    그러나 임대운(壬大運)에 정임합(丁壬合)하는데 병임충(丙壬沖)을 당하니
    관살(官殺)이 모두 제거운(除去運)이라. 남편 문제 분명한데
    병술년(丙戌年)에 관살 백호 당한 술미형(戌未刑)은 화(火)의 입고(入庫)를 불러온다.

    특히 병술년(丙戌年), 무술(戊戌)월(月), 병술(丙戌)일(日)로 이어지는 흐름은
    모두 술토(戌土) 묘고(墓庫)로다. 어찌 화(火)의 입고(入庫) 막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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