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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폐구

작성자인당 전우창|작성시간26.06.11|조회수155 목록 댓글 24
새을 님의 정단 자료를 가져 왔습니다.

  丙辰일 未時 구관점

 

  일간이 왕한데, 육합(계약직)이 붙었네요.

  잠재된 생각은 문서(취직)입니다만, 未 실패가 잦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관귀는 자손에 좌하여 맥이 빠져 있습니다.

  거기에다 폐구가 된 형상이네요. 

 

  폐구라 해서 다 나쁜 건 아닐 겁니다. 

  신장과 월령의 역할을 재고해 봐야겠지요.

 

  갈 곳이 편한 곳은 아닌 듯합니다.

  불비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아닌 듯하고요.

  응기는 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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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새을 | 작성시간 26.06.11 비행기가 어떤 값으로 하늘로 이률하는 줄 모르지만 조종사는 계기판만 보고 무사히 종착지까지 갈수 있는 것은 비행기를 공학적으로 다알기 때문은 아닌듯 합니다...비유입니다...저는 그저 조종사 같은 위치로 생각합니다...
  • 작성자인당 전우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적힌 그게 무슨 원리가 있는 거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짝 지어야만 한다는 게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작성자인당 전우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특히 이해가 안 가는 건
    맘대로 저렇게 짝 지어 놓으니
    결국

    자형이란 희한한 게 생기게 되었죠.

    세상에 같은 몸끼리 형한다는 이론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것도 12개 중에서 4개만 그렇다는 거 말입니다.

    책에 적혔으니 군소리 말고 외워야 하겠으나
    반골 기질이 강한 사람은

    참기 어렵겠죠. ^^

    이만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을 | 작성시간 26.06.11 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당 전우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새을 
    고맙습니다.
    정단 사례 자주 올려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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