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3 그런데 나는 이분이 나에게 시비건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내 댓글 밑에 달았거던요
제 댓글이
과거에 도사들이
손님이 질문하기도 전에
무슨 일로 왔네~!
하면 맞는다고 했거던요
\
그 댓글에 대한 답변글로
육임이 래정법이라고 질문하기도 전에 답한다는 이야기는 완전 초짜나 하는 소리입니다.
점학의 일종입니다. 질문없으면 맞추기 힘들어요.
이렇게 항의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글이 새을님에게 한 글이라고 보기전에
내가 질문하기도 전에 답한다는 댓글보고
이게 아니다
라고 나에게 답변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새을님이 오해한 것일 수도 있어요
-
작성자 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26.06.14 어느 누가 무순 서운한 말을. 하였다 하여도
그 말한마디 때문에 자신이 머물고 싶은 곳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자신의 가슴에서 쑤욱 지나가는 것은 자신의 본 마음이 아니죠 나도 모르게 던저 준 마음이죠
날마다 얼굴 맞대고 근무해야 하는 곳에 서도 참고 인내하죠
하물며
여긴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사람들과 토론하고 대화하는 곳인데
조금 서운한 글을 받았다고 해서 떠날 생각을 잠시라도 하게 되는 것은 내가 그 말한마디에 지는 거와 같습니다
떠나도 나 개인적인 일 즉 다른 일로 떠나는것이 내 자신이 이기는 겁니다
그렇게
따지시고
떠난다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내가 이기는 거죠
나도 여기에 온지 20년이 넘었습니다만
기분나쁘면
따지고
따저도 기분이 안풀리면
하루 이틀 잠시 쉬면. 기분이 풀려요
제가 역학동을 떠날때는 저는 , 저의 개인 사정으로 떠나지 절대 글때문에 기분 나뻐서 떠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ㅡ쉬었다 가는 시간은 있겠지요
한사람 한사람 다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모두가요
성격들이 다르다 보니까
트라불은 있게 되네요
역학동에서는 글 올리시는 분이 대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