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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일단 보면은요
초전은 일의 발단사로 관이 좀 약하죠. 중전 인수는 강하고요..그리고 말전은 록이 천문에 있으니 덕입천문이 되는 것인데
백호가 인목을 치지만 해수가 유통을 시키는 것이므로 백호는 오히려 일간의 녹을 지켜주는 존재란 말이죠...
그러니 초전을 보면 지금 이사람은 이 시험을 봐야 되나 말아야 되나 걱정하는 것이라는 거예요...
초전= 현재 당면과제= 이사람이 현재 무슨 생각을 품고 있는가 이죠...
여기서 중요한건 공망의 해공여부 입니다...어차피 해공은 본명이니 연명하고 상관 없구요...
저는 연명은 좀더 자료로 찿아 본 후에 결정하겠습니다..
연명은 육임 전문가를은 어찌하는지를 좀보고 판단하시죠..
그리고 판단의 결과는 각자의 몫이니 꼭 똑같이 나오라는 없는 것이기에 상관 없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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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세는 나이(허세)'와 '행년 수지법'의 실전적 차이
우리가 현실에서 "나 올해 25살이야"라고 할 때, 그 나이는 이미 24년이라는 세월을 완전히 채우고(지나고) 25년 차에 접어들었다는 뜻입니다.
육임 정단판은 '움직인 궤적(결과)'을 봅니다.
여자가 25살이라는 것은 申궁에서 출발해 완전하게 24칸을 이동하고 난 뒤의 기운을 쓰는 것입니다.
申궁에서 출발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정확히 24칸을 이동하면(12의 배수이므로) 다시 申궁 자리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미 지나온 나이'의 정착점일 뿐이고, 현재 25살로 살아가고 있는 기운의 전선(진행 방향)은 申궁에서 한 칸 더 나아간 미(未)궁을 향해 움직이게 됩니다.
자료에는 이렇게도 나오네요...
제가 배우기도 이렇게 배우긴 했는데 이것이 꼭 맞는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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