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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7 new
이 사주는 술중의 정화가 모친성이 분명하죠
그런데 신유술방국이므로 술중 정화가 금오행으로 변질이 되는 겁니다
다행한 점은 묘술합으로 화가 합기가 되어 모친성이 보호가 되죠
고로 이 사주에서 모친성이 없다고 주장하면 안되고
모친성은 묘술합으로 술중 정화가 합기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묘유충으로 이 묘술합을 해소하면
역시 신유술방국을 초래하겠죠
그럼 술중 정화가 금오행으로 변질되는 것이니
그 시기에 절명이라 볼 수 있죠
그래서 기묘년 계유월 사망입니다
계사대운에서 계수는 술중 정화를 정계암충하죠
역시 정화가 개두가 되므로
훼손이 된 겁니다
기묘년에 묘유충으로 신유술방국이 결성이 되니
개두로 고통받던 술중 정화는 죽겠죠
그래서 기묘년은 계사대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갑오대운중에 오술합국이면
모친성이 태과이니 어찌 절명하겠나요 -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7 new
기묘년이 만약 갑오대운이라면
갑목대운에 사망할 수도 있고
오화대운 초중기에 사망하기도 하죠
왜 맨날 기운이 다 지난 후인
갑오대운의 끝자리에서 사망할 이유가 있나요
그게 세운 때문에 사망이라고 하면
대운 볼 필요가 없죠
세운을 볼 적에도
동지 기운부터 적용하는 이론이 많죠
즉 새해 기운의 빠른 유입으로 사건이 발생하는 것이지
구태한 이전 세운이 다 지나갔는데
무슨 사건을 다시 유발하겠나요
그래서 적천수에서 이를 말하기를 아래와 같이 언급했어요
대운도 변곡기에 사고가 많다고 하였는데
이는 다음 대운의 기운으로 본 것입니다
陽支動且强。速達顯災祥。陰支靜且專。否泰每經年
양지동차강 속달현재상 음지정차전 부태매경년
(세운의 흉길은 신속하게 일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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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26.06.17 new
폰에 어려운 비번을 걸어놨더니 비번풀기 싫어서 그전처럼 자주 안들어와 지네요
술중 정화가 모친성이네요
지장간에 숨어 있는 모친이어서 일간에게 힘이 되지 않는 모친인데
갑오대운을 맞이하여
오화 인성이 오술합으로 묶이게 되네요ㅡ이렇게 오화 인성이 오술합으로 대운에서 묶이면 탈이 나지요. 세운으로 1년 짜리로 묶이면. 그럭저럭 지나갑니다만 대운으로 묶이면 그 기간이 10년이나 되기 때문이 탈이 생기죠
갑오든 계사든 모친에게 변고 운이죠
계사대운 초입이라 해도ㅡ갑오대운 10 년을 지나왔기 때문에 이미 합으로 인한 어떤 변고가. 있을텐데 또 10년짜리 계사가 오니까 사화 인성이 또 사유합으로 묶이니까
갑오든 계사든 합에서 풀릴수가 없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