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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대운과 세운의 천충지충 사례1

작성자대원명리학|작성시간26.06.17|조회수159 목록 댓글 5

중앙선거위원장

올해 병오년은
임자대운의 시작이다
잘 나가던 분이
대운과 세운의
천충 지충으로
낙마하다

대 ㅡ 세
임 ㅡ 병..천충
자 ㅡ 오..지충

대운과 세운의 충돌은
메가톤급 폭풍이
사주원국을
덮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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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충을 받으면
    약자는 충발을 하며..도약함
    강자는 충절을 하여..떨어짐
  • 작성자새을 | 작성시간 26.06.17 new 인수격에 대,세운이 재와 인으로 다투는 상으로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충을 받으면
    발할 것인지
    낙할 것인지
    구분을 하는 눈이 필요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을 | 작성시간 26.06.17 new 대원명리학 
    네~~
    그건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본 사주의 격용신을 충하니 사주전체가 흔들린 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昰景 | 작성시간 26.06.17 new 원국에 금이 없나보네요
    인수용관을 하려면 여름 화국에 목이 돕고 있어
    재가 인수를 조절하고 여름이기에 수에게는 금이 금에게는 수가 필요하죠

    임수 부친 재왕생관 재다신약인데
    서방운과 경신금 만나
    아들 덕에 어깨 펴고 살았지요

    계수는 무토를 합하고
    갑목은 금이 없는 임수를 설하고
    병정화는 재관이 핍박 받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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