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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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26.06.18 new
부인 48세에 남편이 사망했다 48세면 정미대운에 막 들어왔다
들어온지 일년도 안되었네. 그렇다면
1년도 안된 정미 작용으로 인하여 남편이 사망한 것은 아닐 것이다
전 대운인 무신대운의 작용이 원인되어 남편이 사망했겠구나ㅡ를. 알아야 합니다
48세에 사망했으니까
그럼 정미 대운에 속하니까 정미 작용으로 사망했네?ㅡ라고 생각한다면 한수 아래지요
맞이한지 일년도 안되는 정미 작용으로
남편이 사망했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신 대운 10년 작용으로. 인하여 남편이 죽을수 있는 원인을 만났고.
그 원인으로. 10 여년 동안 살다보니까. 그 원인이 곪고 곪아 사망할수 밖에 없는 어떤 원인이 생겼는데 (그 원인이 꼭 질병만은 아님 사고도 해당)ㅡ
그렇지 않아도
년지 진토 남편이 자진합으로 묶이어서 남편이 힘을 못쓰는 사주로 태어났는데ㅡ(무신 대운 10년동안 힘이 없는 진토가 무신의 신금 자식에게 토생금을 해줬어야 하니까.
그러면 진토가 설기 되니까
이어서 -
답댓글 작성자 새을 작성시간26.06.18 new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대운과 세운은 모두 공히 입춘을 기준으로 정립하는 것이 역학의 기본이라고 봅니다.
대운수 라는 숫자는, 사주가 태어난 월령을 바탕으로 평생을 관통할 거대한 계절적 마디가 초반에 대략 몇 살 즈음에 바뀌기 시작하는가를 선택하는 '최초의 진입 기준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대운을 서양식 달력이나 만 나이 계산법에 맞춰 '몇 월 단위'까지 끊어서 봐야 한다면, 우리는 세운 역시 일괄적인 입춘 기준이 아닌, 개개인의 생일을 기준으로 매번 다르게 대입해야 한다는 거대한 가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명리학의 실상은 세운의 경우 공히 입춘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운만은 대운수를 대입하여 굳이 월 단위까지 쪼개어 맞추려 드는 것은 역학의 이치에 불합리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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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8 new
인당 전우창 네 맞아요
대운은 절기 나이입니다
입춘하고는 전형 관련이 없습니다
절기나이를 이렇게 29 30 31을 평균으로 30일로 가상하여 계산하는 거죠
가상의 시간 날짜를 평균으로 하여 만든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1'을 또 버립니다
이건 입춘하고 전혀 상관이 없어요
가상의 나이가 절기 대운나이입니다
따라서
대운수가 당나이가 맞다 혹은 만나이가 맞다
라고 논쟁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고로 대운수 계산해서 나온 숫자만
우리가 기억하면 되요
그렇게 해서 나온 이상한 숫자가 대운수이다
그런 다음에
세운을 적용하는 겁니다
명리학에서는 세운 적용을 입춘으로 합니다
명.청, 조선 시대 통 들어서
만나이 사용한 적이 없어요
이게 핵심 포인트
이상한 숫자 대운수에 입춘 나이를 그대로 적용하는 거죠
여러분들은
여기에 억지로 만나이 돌개념을 가지고 온 겁니다
돌 나이로 대운에 끼여맞추기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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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8 new
生日後 實經歷過”
생일(生日) 후부터 실제로 경과한 것을 적용해야 한다는 게 대운 수의 핵심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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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후부터 시작이다
이건 당연하죠 왜냐하면 생일이전에는 태어나기 전이므로
죽은 사람은 0세이니 해당이 안된다
는 의미이죠 이 말은 곧 당년나이를 말하는 겁니다
만약 만나이로 하면 생일 이전도 0세이고 태어나도 그 해는 0세이에 해당하니 무슨 문제가 되겠나요
다만 여기서 대부분의 만세력 어플에서 말하는 것은
다음 해에서 생일까지 진행하는 게 아닙니다
즉 최초의 생일에서 시작된 기간이 다음 해의 입춘에서 끝나는 게 핵심입니다
여러분들은 만나이라 우기기 때문에
생일에서 시작하여 다음해에 생일날까지 그 해를 1세라 주장하는 거죠
명리학은 입춘세수설을 하기 때문에 만나이 1세가 아닙니다
무조건 다음 해 입춘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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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8 new
假如陽命, 正月初一日丑時正一刻生, 至初四日丑時正一刻立春節, 乃作一歲全.
가령 양명(陽命)이 정월(正月) 초1日 丑時 정일각(正一刻)에 생(生)했는데 초4日 丑時 정1각에 입춘(立春)이 들어왔다면 이는 온전한 1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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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도 공부할만 하죠
이와 같은 기간이 온전한 1년을 설명합니다
[입춘전 3일에서 태어난 사람은 입춘이 지나는 순간에 온전한 1세로 본다]
는 의미가 아닌가요
이게 당년나이 혹은 입춘나이가 아닙니까?
어디에 만나이 생일까지 가야 온전한 1세가 된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8 new
生日後 實經歷過”
생일(生日) 후부터 실제로 경과한 것을 적용해야 한다는 게 대운 수의 핵심 원리입니다.
假如陽命, 正月初一日丑時正一刻生, 至初四日丑時正一刻立春節, 乃作一歲全.
가령 양명(陽命)이 정월(正月) 초1日 丑時 정일각(正一刻)에 생(生)했는데 초4日 丑時 정1각에 입춘(立春)이 들어왔다면 이는 온전한 1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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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구결을 연결해 보세요
정답이 보이죠
생일 후부터 실제 경과한 기간을 적용하는데 다음 입춘년이 되면 온전한 1년이 된다
이 말이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8.6대운의 사례처럼
생일부터 시작해서 다음 해 입춘에 온전한 1세이니
입춘을 기준으로 끝맺음을 한 겁니다
고로 입춘으로 하니 기해년 9세에 첫대운 시작이죠
만약 만나이로 하면 경자년 10년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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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갑진 작성시간26.06.18 new
己 壬 壬 壬/己/丁
酉 子 子 辰/卯/未
순국명조이죠
토생금 금생수로 유통하니
남편이 유명인사이다
만약 유금이 통관이 안되면
기토탁임이니
파격으로 흉한 사주가 되죠
남편이 나를 고생시키는 운명이 되겠죠
따라서 이 사주는
신유금운이 통관신에 해당하므로
토금이 희신입니다
고로 무신운은 희신 발동이므로
남편이 값어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고로 이 서방금운 기간에
남편이 유명 인사가 된 배경입니다
고로 흉사가 적죠
그러나
무신대운의 금운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기묘년에 묘유 충거로 유금이 손상 당하는 겁니다
원국에서 자묘 형살로 부침이 많았는데
무신대운에 신금이 없어지고
정미대운 들어서면서
흉사가 일어난 겁니다
이 여자는 정미대운 파격으로 흉사이니
당분간 어렵습니다
만약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해도
정미운부터는 기토탁임이니
나를 괴롭히는 남자만 만나게 되겠죠
곧 남편이 남긴 유산을 보고 접근하는 남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