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점(한국 대 멕시코 축구) 2026.06.18. 癸亥일 申시, 申월장
경기 시각: 6월 19일 10:00
우리나라는 1과의 일간 癸로 보고, 상대는 3과의 일지 亥로 봅니다.
말전과 일간 상신이 충이 되죠.
공망이냐, 해공이냐? 아니면 충파냐? 이게 밝혀질 듯합니다.
필자는 공망 이론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론이 공평하지 못하고 통일되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망을 적용하려면, 모든 곳에 공평하게 적용해야 하는데, 거기서 제외되는 게 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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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시간 26.06.19 전쟁정단같은 경우는 적이 직접침투하거나 해서 국가적인 일이 현지에서 발생하므로 현지시간을 쓰는 것이 맞는거 같고요.
스포츠경기의 승부점은 보통 국가대항전이라 해도 사사로운 일이고 국내의 지인들과 승부점 내기를 하는 것이라 현지시간 과 국내시간중 어느것을 쓸것인가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하다, 봅니다. 즉
전에 전쟁정단은 일간이 미국이라 미국시간을 쓴것이고 이번건은 일간이 우리나라 인점도 고려해야 한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당 전우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새을
점 친 사람이 있는 곳으로 천기가 응한다고 봅니다. 그러니 우리나라 시각이 옳다고 봐야지 않겠습니까?
일상이 월령을 얻어 왕상한데, 공망을 논하기도 좀 그렇네요. -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시간 26.06.19 인당 전우창
네
위시간은 점친 시간이군요
저는 경기시작 시간으로 점사를 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용적인 사건을 기준점이 없이 여러 술사를이 점을 치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육임신이 강령한 사람만이 답을 얻을수 있다 하여 저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공용적인 스포츠경기는 그 경기 시작시간으르 점사를 내야 옳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당 전우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새을
경기 시작 시간과 관계 없이
점친 자가 천시를 묻고자 한 그 순간이
점친 시각이 돼야 한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시간 26.06.19 인당 전우창
네
현재로선 어느 것이 맞다, 틀리다를 판단하기 힘들다 봅니다.
많은 육임가를이 이러한 논쟁을 하고 있는 중이죠.
물론 결과는 아직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