坤명 현 51세
참 어려운 사주네요.
丁화 일간이 子辰 회지하여 칠살격이 되었는데, 庚금이 칠살을 생조하니 식신 己토를 쓰면 좋으련만 庚금이 투출해서
재생살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丙화를 쓰면 좋을 듯한데, 대운이 乙未에서 甲午로 흐를 때는 庚금이 己토를 보호하니
약(藥)이기도 한 것 같고... 참 사주 따라 명주의 운명도 오락가락하나 봅니다.
현재 대형 병원에서 영양사 겸 조리장으로 높은 연봉에 대우는 좋은 편인데, 명주 스스로 생각이 많은 듯합니다.
乙未대운에 木 인성이 동했어도 庚금이 乙목을 합으로 잡아준 덕분에 계속 기존의 조리장직을 유지한 것 같은데,
甲午대운이 오니 뭔가 변화를 바라는 듯 개인 사업을 꿈꾸고 있네요.
甲午대운에는 변화를 주어 살인상생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만약 이러한 사주가 간명을 요청한다면 과연 무어라 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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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 06:07 new
병화를 쓰는 사주입니다
을미대운ㅡ병화를 합충하지 않으니 직장으로 나쁜 변화는 없으셨습니다만
을목은 병화 용신을 생해주는 용신급 오행인데 을경으로 묶이니까 실망하는 일은 있었을 것입니다
갑오대운ㅡ용신오행인 목화가 한글자도 아니고 두글자가 오는 대운으로 바귀니까 무엇인가 지금까지 보다는 훨씬 잘 될것 같은 어떤 유혹에 잠시 빠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ㅡ곧.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란 것을 알게 되거나
알아야 하지요
갑오ㅡ가 갑기합으로 묶이고
오화가 호랑이 자수에게 충당할 처지 입니다
갑오가 병화를 도와주러 오긴 왔는데 기토와 자수의 방햇꾼들이 8자 안에 도사리고 있으니 갑오의 도움을 온전히 받을수. 있는 현황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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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 06:16 new
그대로 직을 유지해야 좋습니다
용신 오행 갑오가ㅡ비록 합충당한다 하여도 용신 병화는 건드리지 않으니 현직업 유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도
갑오가 오지 않은것보다 온 것이 훨 좋습니다 ㅡ을미 대운 보다는 좋다는 야기죠
왜ㅡ갑목은 갑기합으로 묶이지만
오화를 충할 자수는 진토와 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화는 온전히 충당하지 않고 힘이 남아 있을 것이니까 그래서 유금등을 화극금할. 몸빵 노릇을 해줄 것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오화덕은 볼 것이다. 이지요 -
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시간 2시간 3분 전 new
乙未대운에서
甲午대운으로 변경되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甲..정인..인수는 뉴 플랜이 됩니다
午..비견..동료의 부추김
午..申子辰을 동하게 합니다
子를 충하고
申과 辰을 격각시켜서 움직이게 합니다
丙午년에는
丙은 겁재가 되어 돈을 쓰라고 하는 유혹입니다
丁酉일주에게
식상은 土
재성은 金이 됩니다
戊申 己酉 庚戌 辛亥
이 시기에는 돈을 만지겠습니다
이후에는 돈이 잘 붙지를 못하겠습니다
특히
53세 戊申년에는
甲午대운이 子午충을 하는 시기이고
申子辰 삼합을 하여 수국이 되고
수국이 파도를 크게 일으키니
큰 사고를 겪을 때이다 -
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시간 2시간 2분 전 new
고로 개인 장사는
5년만 해봐라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
작성자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6분 전 new
이 명조 금수에 종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