坤명 현 51세
참 어려운 사주네요.
丁화 일간이 子辰 회지하여 칠살격이 되었는데, 庚금이 칠살을 생조하니 식신 己토를 쓰면 좋으련만 庚금이 투출해서
재생살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丙화를 쓰면 좋을 듯한데, 대운이 乙未에서 甲午로 흐를 때는 庚금이 己토를 보호하니
약(藥)이기도 한 것 같고... 참 사주 따라 명주의 운명도 오락가락하나 봅니다.
현재 대형 병원에서 영양사 겸 조리장으로 높은 연봉에 대우는 좋은 편인데, 명주 스스로 생각이 많은 듯합니다.
乙未대운에 木 인성이 동했어도 庚금이 乙목을 합으로 잡아준 덕분에 계속 기존의 조리장직을 유지한 것 같은데,
甲午대운이 오니 뭔가 변화를 바라는 듯 개인 사업을 꿈꾸고 있네요.
甲午대운에는 변화를 주어 살인상생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만약 이러한 사주가 간명을 요청한다면 과연 무어라 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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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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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짜그렇게살지마라 작성시간 26.06.19 new
조우를 먼저본다면 힘을 받는 운이니 그동안에 못본거 벌려고 할것임. 아무도 못말릴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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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리법권천 작성시간 00:23 new
갑오 6대운으로 월주와 천충지충으로 하시는 일에 변화가 불가피하고, 더욱이 갑목이라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가 크지요...
시주에서 인성과 식성이 합하니, 후학을 키우거나, 양성하는 요리학원...자월에 정화라 필요한 사람이죠. -
작성자팔정도 작성시간 01:53 new
辰중 乙목이 動하니 乙庚合으로 재생살 막고 있네요
기토 식신과 酉酉刑은 병원 급식요리로 물상대체 한듯 보입니다
丙겁재의 덕도 있어보이니 윗분들의 도움도 받겠습니다
甲午年.
甲木으로 벽갑인정을 이루니 뭔가는 이루겠지만 모친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丁火의 祿이 와서 왕자충 하니
본인의 건강상 문제도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