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명 51세
건명 57세
이 두 명조는 부부 사이인데 일지에 卯酉충, 월지에 子午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금슬 좋게 잘 살고 있습니다.
丁丑년 즈음에 결혼하여 자식은 셋을 두었습니다.
일지와 월지가 모두 충이라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했을 법한데, (혹은 저희 부부보다 더 사이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자세히 살펴봤는데, 두 사람이 서로의 희신(金水)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지의 충보다 기운적 조후와 희신의 상호 보완성이 백년해로의 진짜 원동력이라는 공부 사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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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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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시간 26.06.20 허자 진이
모유충을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육임에서 간전격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격각하고 비슷한 의미 지요?
육임 진간전은 지지가 순행으로 한 글자씩 빠져서 나옴 퇴간전은 역행으로 한 글자씩 빠져서 나오는 것을 말하고요
이와 비슷한 의미인 듯 하네요 -
작성자사주연구생 작성시간 26.06.21 혹시 지난 번 글에 태아의 성별은 무엇이었는지 결과가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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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며칠전에 아들이 랍니다.
좀 사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육임으로 볼때 행년이 양이니 아들이 맞고 가장우선시 해야 하는 것이 본명 과 행년이라 하는데 그이론이 맞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