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재완선생께서는 이렇게 설명했다죠?
◆ 환(幻) - 희로애락(喜怒哀樂)은 오직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
즉 길흉화복은 인간만이 가질수 있는 것이므로 인간으로 태어 났다는 것을 전제하여 따진다는 것
◆ 혼(魂) - 자신의 운명은 조상의 영향을 반드시 받는다.
즉 사주가 같더라도 어떤 조상 아래서 태어나느냐로 운명이 달라진다는 뜻
◆ 동(動) - 사람의 운명은 시대를 따른다.
즉 어느 시대, 어느 지역 어느 국가에서 태어나느냐가 또한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
◆ 각(覺) - 인간이 깨달음이 있다면 命을 극복할 수 있다.
즉 사람은 자유의사를 갖고 있으므로 어떤 깨달음을 얻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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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등장하는 예로 파자점을 치는 사람에게 가서 어떠한 글자를 지적
하고 물었더니 '당신은 왕이될 사람이오' 이러고 좀있다가 다른 사람이
같은 글자를 지목햇더니 '당신은 거지 팔자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하죠? 사람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같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나더라도
다른말을 들을수 있습니다. 내가 공부한 만큼 사람을 볼수 있고,
내가 생각하는 범위만큼 사람이 찾아옵니다. 같은날 같은 시간에
태어났더라도 그 많은 사람은 동일한 시간에 나를 찾을수 있는
확률은 떨어지죠. 역학을 공부하는 학인이라면 그사람의 실력이
오늘다르고 내일 다릅니다. 그날 그날 실력이 변할수 있죠. 내가 공부한
만큼의 사람을 만나니 같은날 태어난 사람을 만나더라도 다른말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사주는 여덟글자이지만, 그안에 담겨져 있는
의미는 무수히 많고, 사주를 풀이하는 방법 또한 무수히 많습니다.
사주를 쓰~윽 보고 이건 추명가식으로, 이건 조후, 이건 억부, 이건
격국..이런식으로 판단을 내릴때가 있습니다. 조금은 주제가 벗어
난듯 하지만, 시간과 장소와 그날그날 깨달음에 의해 사주 풀이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말을 하고 싶은건데...뜻이 제대로 전달 된건지
모르겠네요...항상 공부하면서 고민했던 문제입니다. 근데...역학은
인연에 따르는 학문이라. 아는만큼, 각자의 운명 만큼만 알수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엉뚱한말만 한것 같아서...죄송스럽네요^^;
같이 연구해보기로 하죠...
◆ 환(幻) - 희로애락(喜怒哀樂)은 오직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
즉 길흉화복은 인간만이 가질수 있는 것이므로 인간으로 태어 났다는 것을 전제하여 따진다는 것
◆ 혼(魂) - 자신의 운명은 조상의 영향을 반드시 받는다.
즉 사주가 같더라도 어떤 조상 아래서 태어나느냐로 운명이 달라진다는 뜻
◆ 동(動) - 사람의 운명은 시대를 따른다.
즉 어느 시대, 어느 지역 어느 국가에서 태어나느냐가 또한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
◆ 각(覺) - 인간이 깨달음이 있다면 命을 극복할 수 있다.
즉 사람은 자유의사를 갖고 있으므로 어떤 깨달음을 얻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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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등장하는 예로 파자점을 치는 사람에게 가서 어떠한 글자를 지적
하고 물었더니 '당신은 왕이될 사람이오' 이러고 좀있다가 다른 사람이
같은 글자를 지목햇더니 '당신은 거지 팔자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하죠? 사람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같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나더라도
다른말을 들을수 있습니다. 내가 공부한 만큼 사람을 볼수 있고,
내가 생각하는 범위만큼 사람이 찾아옵니다. 같은날 같은 시간에
태어났더라도 그 많은 사람은 동일한 시간에 나를 찾을수 있는
확률은 떨어지죠. 역학을 공부하는 학인이라면 그사람의 실력이
오늘다르고 내일 다릅니다. 그날 그날 실력이 변할수 있죠. 내가 공부한
만큼의 사람을 만나니 같은날 태어난 사람을 만나더라도 다른말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사주는 여덟글자이지만, 그안에 담겨져 있는
의미는 무수히 많고, 사주를 풀이하는 방법 또한 무수히 많습니다.
사주를 쓰~윽 보고 이건 추명가식으로, 이건 조후, 이건 억부, 이건
격국..이런식으로 판단을 내릴때가 있습니다. 조금은 주제가 벗어
난듯 하지만, 시간과 장소와 그날그날 깨달음에 의해 사주 풀이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말을 하고 싶은건데...뜻이 제대로 전달 된건지
모르겠네요...항상 공부하면서 고민했던 문제입니다. 근데...역학은
인연에 따르는 학문이라. 아는만큼, 각자의 운명 만큼만 알수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엉뚱한말만 한것 같아서...죄송스럽네요^^;
같이 연구해보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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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곡예사 작성시간 03.08.31 각(覺) - 인간이 깨달음이 있다면 命을 극복할 수 있다... 전 여기서 궁금하단말이죠 命이란 극복할 수 있는 것인가.. 결국은 그것도 命에 달린 것인가.. 그리고 깨달음이란 단순히 안다가 아니라 해탈의 경지를 말하는 걸까요? 그럼 넘 어렵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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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zzbleu 작성시간 03.08.31 운명에 대한 성현인들의 의견 또한 두가지로 나뉘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주어진 큰 틀안에서 변화는 가능하리라는 생각입니다만 그 또한 더 크게 본다면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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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dyud 작성시간 03.09.11 깨달음에 이르면 읍의 굴레에서 탈피함으로 보입니다 ,잘은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