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골소년작성시간03.09.09
동정오행론이라는 말을 저는 처음 들어보는 말이군요. 세상에는 만능의학문이란 존재하지 않는것입니다. 공부가 부족해서 모르는것하고 한계를 알고 공부하는것하고는 서로 비교하는것이 우수은 일이겠지요. 기본이론에 해석학적 방법이 다르다고 토론이 안되는것이라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토론의 의미를 다시생각
작성자병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9.09
생물학은 어디가 한계이고 우주학은 어디가 한계라고 할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더구나 역학은 우리가 학문으로 공부하고 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저는 학문이라고 보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빨강동그라미 안에서 세상이 빨갛다고 말하는사람과 파란 동그라미 안에서 세상이 파랗다고 하는사람둘이서는 토론이 안된다고 봐도
작성자병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9.09
역학이 학문이냐 아니냐 하는데도 님과 저는 생각이 다르네요. 그리고 제가 학문이 아니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고 님이 학문이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닙니다. 단지 보는 견해 차이지요. 하지만 저는 학문이다라는데 동의 할수 없고, 산골소년님도 역학은 학문이다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작성자산골소년작성시간03.09.09
네~~~ 지금 사용하고있는 것이 컴퓨터입니다(사실. 진리) 그러나 생각이나 견해가 달라 아니다!또는 그렇다라는 토론이나 논쟁이 일어났다 해도 진리(사실) 은 바뀌지 않는것이겠지요. 우리는 이러한 시행착오와 많은 오류를 범하면서 좀더 진리에 가까워지는 노력을 하는것이 아닐까요? 저의 귀를 열어놓도록 노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