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초학이 모처럼 생각나는 게 있어 올려 봅니다.
무계합화
원국에 戊가 있고 운에서 癸가 오면 火의 기운이 생기는데
인체에서 戊는 피부이고 위장 비장인데
戊인 피부에 열이나는 모양이라
모기만 물려도 유난히 더 가렵고 피부염이 생겨서 병원 신세지는 일이 생길 것 같고
만약에 옻닭을 먹는다든지 한다면 피부에 염증이 심하여 병원 신세를 져야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또, 원국에 무와 계가 있어 무계합화가 된다면
계수의 도인 기질과 무의 승려기질이 합하니
명리학 계통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또한, 무와 계가 합하여 화려한 불의 기운이 생기니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며 모든 표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관장하니
얼굴에 火의 기운이 피어오른다고 생각할 때
눈은 木이니, 木인 눈에서 불꽃 같은 아름다운 꽃이 피어오른다고 생각한다면 "눈 웃음"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불은 나무에서 피어오르니, 곧, 꽃은 火에 해당되리라고 생각 됩니다.
님들의 좋은 글만 읽다기 미안스러운 생각에
부족한 제가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무계합화
원국에 戊가 있고 운에서 癸가 오면 火의 기운이 생기는데
인체에서 戊는 피부이고 위장 비장인데
戊인 피부에 열이나는 모양이라
모기만 물려도 유난히 더 가렵고 피부염이 생겨서 병원 신세지는 일이 생길 것 같고
만약에 옻닭을 먹는다든지 한다면 피부에 염증이 심하여 병원 신세를 져야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또, 원국에 무와 계가 있어 무계합화가 된다면
계수의 도인 기질과 무의 승려기질이 합하니
명리학 계통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또한, 무와 계가 합하여 화려한 불의 기운이 생기니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며 모든 표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관장하니
얼굴에 火의 기운이 피어오른다고 생각할 때
눈은 木이니, 木인 눈에서 불꽃 같은 아름다운 꽃이 피어오른다고 생각한다면 "눈 웃음"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불은 나무에서 피어오르니, 곧, 꽃은 火에 해당되리라고 생각 됩니다.
님들의 좋은 글만 읽다기 미안스러운 생각에
부족한 제가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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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수 작성시간 03.10.10 너무너무 재밌어요...그럼 금기와 수기는 인체에서 뭐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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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수꽃다리 작성시간 03.10.10 원국에 무가 있는 처자입니다 제가 올해 자의반 타의반 명리학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음.. 이런 해석도 가능하겠네요.. 합의 작용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오는지 무지 궁금했는데..말씀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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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인 작성시간 03.10.10 무계합을 만들어 눈웃음을 짓고 싶은데.. 천간 계수가 있는 해인은 무토가 들어오면 되는데 군겁쟁재로 다들 무토를 죽일려고 달려드니 눈웃음이 아니라 눈초리가 되어 매서운가 봐요~~ 재밌게 읽었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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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0.11 해인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해인님의 좋은 글들은 빠짐없이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접근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