壬庚壬癸 건명 42
午子戌卯
35
戊
午
상기의 명이 금년의 신수를 보러 점치는 곳을
여러군데 갔는데 하나같이 새해초에 구속이 되어서
한해를 감옥에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역술인들도
일종의 점을 보는것인데 상기의 명식을 같이
연구 해봅시다.
참고로 그동안 한삼년을 사업실패후 빚에 조들렸는데
이제는 정리를 다하고 직장도 구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별다른 구속의 소지가 없다고 봅니다.
화관성의 대운에 갑신년의 지지가 합수국을 이루어
상관성이 힘을 얻어서일까요??
午子戌卯
35
戊
午
상기의 명이 금년의 신수를 보러 점치는 곳을
여러군데 갔는데 하나같이 새해초에 구속이 되어서
한해를 감옥에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역술인들도
일종의 점을 보는것인데 상기의 명식을 같이
연구 해봅시다.
참고로 그동안 한삼년을 사업실패후 빚에 조들렸는데
이제는 정리를 다하고 직장도 구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별다른 구속의 소지가 없다고 봅니다.
화관성의 대운에 갑신년의 지지가 합수국을 이루어
상관성이 힘을 얻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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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미타불 작성시간 04.01.17 자료를 실으신 도오님의 판단이 맞겠습니다. 무속인이라해도 우리의 학문을 대입을 시켜서 그거가 있다면 긍정적으로 판단을 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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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1.19 회원님들 여기에도 언급을 좀 해주십시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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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학도 작성시간 04.01.23 갑신년에 상관이 강해진다고 하나 대은이 상관을 견재하고 있으니 관을 강하게 칠 수가 없겠습니다. 그러한고로 감옥에까지 간다는것은 너무 지나친 것정이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