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창용작성시간04.04.09
인월의 갑목은 수기와 화기를 모두 필요로 하며 신강할 경우 금기 관을 스는 걸로 압니다.이명조 년주 게축 수기와 지지 인오술이 잇는데 지지 인오술은 천간에 투간한바가 없고 월령이 인월 (양력2월은아직은 추위가 남아잇다 봅니다)이라는 점에 신강갑목일주의 기운을 무난히 설기하는 모습이 좋다 여깁니다.
작성자창용작성시간04.04.09
이명조 신강약 구분이 다소 혼동된 경우 입니다.나름대로는 월령을 얻은점과 월간까지 간지 동체인점. 년월간 모두 월령에 제대로 뿌리 박앗고 수화가 나름대로 균형 잡혀 일간갑목이 약해질 이유가 적다는 점으로 보아 신강으로 보앗읍니다.해자축 수운에 형제들에비해 크게 발전된 모습은 아닌듯한점도. 감안..
작성자창용작성시간04.04.09
결론 금과 화를 용희로 토 재성을 희신가까운 한신으로 보앗읍니다..최근 자주오시던 많은 분들의 모습이 잘 안보이시네요 음..우명님 묘인님.병화님.고고님..금용님.그리고 청오님.등등 많은 분들의 의견중에 공부 하고 잇었는데 음..다시 보고 싶습니다....^^.개인적 의견이니 미비한점 지적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해인작성시간04.04.11
인월의 갑목인데도 천간의 비겁이 있어서인지 일간이 왕하기 보다는 다른 비견들이 왕해 수용신으로 보이고 금운역시 년의 수로 인해 생이 잘되므로 살아가기엔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인월에 화가 있으니 금운을 능히 쓸수 있다는 논리도 되구요.. 인월에 화, 금이 서로 필요하다고 해서 토로 용신쓴다는 논리는
작성자해인작성시간04.04.11
별로 맞지 않아 보입니다. 묘월 춘분이후는 금을 쓰나 인월이니 먼저는 화로 화평한 삶을살게 해주고 다음으로 금이 좋겠다 생각합니다. 궁통으로는 일간이 어떻게 하면 평화와 조화롭게 살건인가를 봐주고 자평으로는 사회적인 면을 봐야 하는데 인월 갑목은 정관을 격으로 쓰고 화가 있어 서로 극하지 않다면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