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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머리좋은 사주

작성자Eddy|작성시간04.06.28|조회수6,792 목록 댓글 0
머리가 좋을려면 인성이 겁재를 보거나 식상 생재가 잘되거나

오행으로 수생목 목생화가 잘되면 좋다고 하더군요.

X 庚 乙 庚
X 子 酉 戌

57 47 37 27 17 7
辛 庚 己 戊 丁 丙
卯 寅 丑 子 亥 戌

시간은 19:30분 전후로 을유시 또는 병술시 가 되겟습니다.

학교다닐때 반에서 IQ가 1등이였던 놈입니다. (143이였나?)

병술대운에선 과학경시대회에 전교대표로 나가기도 하고 장학퀴즈에도

출전, 입상 경력이 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가 영어번역이 힘들어 이친구한테 물어보면 자연스럽게 답해줍니다. "사전에 찾아서 12번째뜻을

보면 이런뜻이 있어...." (^^; 걸어다니는 사전..)

87, 88년 정묘년 무진년 방황했답니다. 아버지가 학교에 촌지를 가져다주는걸 봐서

그 충격이 컷던 모양입니다. 짜식 순진하기는....(편법을 싫어하고 원리원칙을 따지는 성격)

기사년 대학진학 실패한후에 경오년 홍익대 컴퓨터 공학과에 들어가서 졸업했음 (금다 화용자가

컴퓨터 직에 많이 있음을 임상결과 보게 됨)

졸업후 대기업에 취직을 안하더군요, 대기업에서 소모품 취급당하느니 중소기업 우두머리가 될

생각 이였나봅니다. 몇군데 회사를 돌아다니면서 사장의 비리가 있거나 사장의 마인드가 회사를

키울생각이 없으면 바로 회사를 나오기 때문에 퇴직금을 받을 많큼 오래다니지는 못합니다.

가끔 아르바이트 하며 지내가도 하는데 헨드폰에 들어가는 3D아바타를 만들거나, 한게임 당구의 소스, 다한증 치료기

무인감시카메라, 공장의 자동화 제어, 이런것들을 회로설계부터 pcb만들고 남땜까지 혼자서

다 해냅니다. 아주 원시적인 방법으로.. (레이져프린트와 다리미 이런걸로 첨단부품을 만들어 내다니..)

처음엔 결혼도 못하고 직장생활도 적응을 못하니 관이 없을꺼다 라고 생각하고 을유시로 식신용신잡았는데

관이 없으면 자신이 최고다라고 생각안할테고 이렇게 머리가 좋을리가 없을것 같다란 생각에

지금은 병술시로 생각이 들곤 합니다. 병술시로 생각한 이유는..

우리가게 알바가 새로들어왔는데

己 庚 癸 甲
卯 申 酉 子

55 45 35 25 15 5
丁 戊 己 庚 辛 壬
卯 辰 巳 午 未 申

양인격에 관이없어도 상관이 근을 내리고 있으니 집안이 어케됬든지 열심히 할려고 하겟지

란 기대감과 친구사주랑 비슷하니 머리는 좋겟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대 이건 왠걸 머리가 하나도 안돌아 가는겁니다.

남들 의지하는걸 좋아하고 똑같은 이야기를 5번 반복을 해주어도 내일이면 그 일을 다 잊습니다.

여태껏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답니다. (문득 상관이 죽었을까? 란 의심이 들정도...)

화를 보지 못했기에 일간과 식상이 타격을 입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일하는걸 보면 열심히 할려고 보입니다. 몸을 안아끼고.. 그런데 머리가 안 따라주니

한번에 끝날일을 두번 세번 반복을하고 노력이 가상해서 자르지는 못하지만...

이 알바를 보며 느낀것은 제 친구가 병술시가 맞다 란겁니다.

참고로 이친구는 지독한 방향치입니다. 머리랑 방향치랑은 차이가 있어보이고

머리가 좋아도 돈버는것과는 차이가 있음을 느끼게 해준 명조입니다.

님들중에서 주변에서 머리가 좋다고 느낀명조가 있다면 사주를 올려보시던지 생년월일을 한번 올려

보심이 어떨까요... 역학의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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